(이 기사는 28일 오전 10시 29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8일 지경부 및 오스코텍 관계자에 따르면 오스코텍의 인도네시아 주석광산개발 신고서는 지난 24일 수리됐으며, 이에 따라 오스코텍은 본격적인 광산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오스코텍은 지난 6월 인도네시아 주석광산 개발 전문기업인 미트라 폰다시(PT. Mitra Pondasi)와 광산 개발권 인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신약개발에는 많은 투자가 요구되기 때문에 연구개발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일환으로 초기투자비용이 적고 자금회수가 빠른 광산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라며 "특히 인도네시아 광산이 노천에 위치해 많은 시설 투자가 필요치 않아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회사측은 이번 투자한 광산에 대해 크기는 37.3헥타르(Ha)로 예상하고 있으며 매장량은 8000톤 가량으로 추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