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나 그 동안 시장을 받쳐왔던 어닝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드는 가운데 곳곳에서는 단기과열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고개를 들면서 투자자들의 혼란은 극에 달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토록 기다렸던 박스권 상단 돌파이지만 지금 들어가면 뒷북치는 것은 아닌지, 혹은 어떤 업종이나 종목을 공략해야하는 것인지 추가 상승을 기다렸던 투자자들도 애가 타긴 마찬가지다.
“연속적인 급등세를 지속하기엔 부담스러운 구간이지만, 추세적인 방향을 볼 때 지속적인 상승이 가능합니다. 또한 시장에서 소위 ‘왕따’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시세흐름에 유연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요즘과 같은 강세장에서는 대형주나 시장을 주도하는 주식에 적절히 올라타면서 리스크관리를 해야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씽크풀 대표 애널리스트 ‘청죽선생’은 “장기투자를 생각하는 투자자에게는 우량성장주를 공략한다면 큰 수익이 보장이 되는 더할 나위 없는 타이밍”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그는 2008년 10월 종잣돈 1,000만원을 투자해 7월 현재 3500%의 수익을 내면서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주식고수로 정평이 나있다. 그는 최근 고수익 실현 비결에 대해, 저가주 보다는 비싸지만 이름값 하는 유동성이 풍부한 종목들을 공략했고, 미리 정해놓은 손절가를 이탈하면 그대로 이행해 깊은 손실을 피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한다.
또한 청죽선생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등 국내 주요 기업의 양호한 실적발표가 국내 증시가 새로운 단계로 오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당분간 3분기 실적이 기대되는 대형주에 관심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특히 그는 최근 상승하고 있는 업종에 위험하게 올라타기 보다는 순환매 장세의 유망종목으로 적절히 갈아타면서 적절한 리스크관리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최근 그의 관심종목으로는 효성(004800), 한화석화, 우리금융, 하이닉스 등이 있다.
증권포털 씽크풀((http://www.thinkpool.com), 대표 김동진)은 ‘청죽선생의 원금회복+100억만들기’라는 무료체험 이벤트를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장중 동호회 라이브방송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청준선생의 실전매매 따라하기’를 통한 노하우가 방송과 채팅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청죽선생 100억만들기’(club.thinkpool.com/100djra)가입회원들에게는 장중 추천주를 SMS를 통해 무료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