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 전문 주간지 배런스는 27일(현지시간)자 판을 통해 "씨티그룹의 어닝파워와 글로벌 역량을 고려했을 때 2012년까지 주가가 현 수준의 두 배 이상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배런스는 씨티의 주가가 1년 이내에 4달러에 이르고 2012년 경에는 6달러 50센트에 이를 것이란 분석을 내놓았다. 하지만 수년 내로 10달러선을 회복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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