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전 회장의 지분은 총 지분 10,998,850주에서 10%인 1,099,885주를 증여 후 총9,898,965주를 보유하게 된다.
전 회장의 무상증여는 "성진지오텍의 창업자이자 최대주주로써 책임경영 실현의 일환으로써 시장 내 유통물량 증대 및 향후 재무구조 개선을 이끌어 궁극적으로 주주이익의 가치제고를 견인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지난 3월 30일 성진지오텍은 오너경영체제로 본격 돌입하면서 그 동안 경영일선에서 물러나 있던 창업자 전정도 회장이 경영진 복귀 후 이사회 수장을 맡아오고 있으며 신언수 사장은 현재 회사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