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대림산업은 묵1구역 시공사 선정을 두고 현대건설과 경쟁을 펼쳐왔다.
대림산업은 이번 재건축사업을 통해 지하 3층, 지상 14~25층, 9개동 규모의 묵동 e-편한세상을 공급할 계획이다. 85~268㎡(25.7~81평)총 570가구 중 임대가 91가구, 일반분양 107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묵1구역은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과, 6, 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동부간선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