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석채)는 26일 내일부터 쿡TV를 통해 토피아 에듀케이션의 영어 수학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쿡TV 고객들은 '특목고/영재학습' 메뉴에서 토피아 유명 강사들의 단계별 영어, 수학강의를 과목당 3~5만원의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토피아는 2009학년도에만 1000여명의 특목고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교과 내용을 영어로 교육하는‘Immersion Program’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등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갖춘 특목고 입시 명문 학원이다.
쿡TV는 토피아, 아발론교육, 페르마에듀, 정보에듀, 정상어학원 등 국내 유명 특목고 입시 학원의 콘텐츠를 모두 제공함으로써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원시설이 부족한 지방 중소도시 학생들도 동일한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종렬 KT 미디어본부장은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여름 방학동안 우수한 교육 컨텐츠로 공부해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사교육비 절감과 효율적이고 다양한 교육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쿡TV는 다음달말까지 토피아 콘텐츠를 구매하는 선착순 100명에게 영화 예매권 2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하며 자세한 내용은 쿡TV 홈페이지(www.qook.co.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쿡TV는 학생 개인의 인성 지능 적성 등을 체크할 수 있는 ‘인적성검사’와 영어를 통해 생생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양방향 교육콘텐츠‘스크린 영어’등 여름 방학 학습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