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7월 재계신뢰지수가 전월보다 2포인트 개선된 78을 기록햤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폴 예상치인 77을 소폭 웃도는 수치이며 지난 3월 저점에서 9포인트 상승해 8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여전히 장기 평균 기준점인 100을 밑돌며 기업들이 향후 경기에 대해서 불투명한 전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됐다.
앙세는 재고지수가 하락하면서 기업들의 단기 생산 전망을 끌어올렸다고 평가했다.
한편 앙세는 전월 재계신뢰지수를 기존의 75에서 76으로 상향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