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로 행장은 이날 치료비 전달식에 참석한 환우 가족들을 위로하고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당부하면서 ‘행복해지는 가장 간단한 방법’ 이라는 헬렌 켈러의 자서전을 한 권씩 나눠줬다.
윤 행장은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의 동반자로서 이들이 힘들고 어려움을 만날 때 늘 기업은행이 뒤에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라고 약속하며 마음을 전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