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22 일 뉴욕 증시는 기업들의 엇갈린 실적 발표로 혼조세 마감. 금융권의 실적 부진 소식으로 다우지수는 하락하나 스타벅스 및 애플의 실적 호전으로 나스닥
11 일 연속 상승 마감
- 연방주택금융청, 지난 5 월 주택가격지수는 전년동월대비 5.6% 감소했으나 전월대비 0.9% 상승했다고 발표. 시장 컨센서스는 전월비 0.2% 감소
- 미 국채가는 물량 압박 및 단기 급등에 따른 이익 실현 매물 증가로 하락. 통화정책에 민감한 2 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일대비 0.02%p 상승한 연 0.94%, 미
재무부 10 년 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0.06%p 상승한 연 3.55%
- 국제 유가는 석유 생산제품 재고가 증가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6 영업일 만에 처음으로 하락. WTI 9 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0.73%p 하락한 64.25 달러
- 유가 하락 여파로 달러화는 강세를 보이다 오후 들어 강보합권에서 마감. 엔/달러 환율 전일대비 0.07 달러 하락한 93.67 달러, 달러/유로 환율 전일대비
0.0009 달러 하락한 1.4218 달러
▶ U.S. Market Insights
- 애플, 3 분기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한 12 억 3000 만 달러라고 발표하면서 주가 3.4% 상승
- 스타벅스, 2 분기에 흑자로 전환하고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올해 이익 전망이(주당 74~75 센트)이 시장 전망치(주당 71 센트)를 상회하자 주가 18% 급등
- 모건스탠리(-0.07%), 2 분기 계속사업 손실이 1 억 5900 만달러(주당 1.37 달러)로 3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 시장 컨센서스는 주당 54 센트 손실
- 웰스파고, 2 분기 순익이 81% 급증했으나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무수익 자산이 1 분기대비 45% 증가했다고 발표한 영향으로 주가 3.6% 하락
▶ 유럽 Market Insights
-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유럽 증시 상승.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12.56p(+0.28%) 상승한 4,493.73,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2.18p(+0.07%)
오른 3,305.07,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27.59p(+0.54%) 상승한 5,121.56 로 각각 마감
- 영란은행(BOE), 8~9 일 개최되었던 통화정책회의에서 만장일치로 1,250 억 파운드 규모의 자산매입 조치(양적완화)를 유지하기로 결정. 양적완화에 당장 변화를
줄 만한 근거가 불충분하며 인플레이션 우려도 크지 않은 것으로 논의
- 유럽 최대 가전업체 지멘스, 올해의 실적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 독일, 영국, 스위스, 스웨덴 등에서 300 여개 부서를 폐쇄, 1400 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발표
-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스위스 최대 은행 UBS 가 탈세혐의자들에 대한 계좌정보 요구 등 미국 세무당국과의 분쟁으로 곤욕을 치른 이후 스위스
은행들이 미국 국적 고객들의 추가 예금을 받지 않고, 신규계좌 개설도 거부
[푸르덴셜투자증권 이진아 조동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