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진희정 기자] 22일 통합공사 임원추천위원회의에서 최종 3명의 후보가 3배수 추천됐다.
12일간 서류 및 면접 전형을 통해 최종 선정된 3인은 이지송 경북대 총장과 노태욱 전 LIG건설 부회장, 박정남 전 GS건설 전무이다.
일각에서는 최종 후보로 거론됐던 최재덕 주공 사장이 제외된 것에 대해 예상된 결과로 보고 있다. 통합공사 초대사장 만큼은 관료출신을 배제키로 한 청와대의 원칙이 맞아 떨어졌다는 분석이다.
현재 국토부 안팎에서는 이지송 총장의 선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한편, 통합공사 사장은 이들중 3주간의 검증절차를 거쳐 8월 중순 사장을 최종 선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