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에 따르면 GCSI는 다국적 경영 컨설팅 그룹인 일본능률협회컨설팅이 글로벌 기업들이 제공하는 165개 부문 697개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해 고객만족 경영 경쟁력을 평가해 인증한다.
대한항공은 올해 평가에서 ▲글로벌 명품 항공사로 도약하기 위한 서비스 혁신 노력 ▲고객 가치를 높이는 고객 만족 경영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대한항공은 올해부터 국내 처음으로 해외 전문 디자인 업체에 의뢰해 좌석을 설계한 고품격 ‘코스모 스위트’(Kosmo Suites), 180˚로 펼쳐지는 기존 일등석 못지 않은 ‘프레스티지 슬리퍼’(Prestige Sleeper), 승객들이 더욱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뉴 이코노미’(New Economy)등 전 클래스에 차세대 명품 좌석이 장착된 최신 항공기 B777-300ER을 투입하는 등 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전 세계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외 고객들의 말씀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을 ‘피드백 전용 시스템’에 등재해 체계적인 개선을 꾀하는 한편 글로벌 웹사이트를 구축해 전세계 어디서든지 예약부터 항공권 구입 및 좌석배정, 마일리지 입력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적극적인 고객 만족 경영을 펼쳐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전 세계 고객이 만족하는 최고 수준의 서비스로 세계적인 항공사들과의 경쟁 우위를 확보해 글로벌 선도 항공사의 비전을 앞당겨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