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율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21일 보고서를 통해 "예상대로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며 이같이 밝혔다.
부품업체인 파트론의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491억원, 84억원으로 각각 전분기대비 38.6%, 34.7% 증가했다.
3/4분기 까지 실적 호전세는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권 애널리스트는 "3/4분기매출액은 568억원, 영업이익은 101억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매출 500억원대, 영업이익 100억원대의 새로운 단계로 진입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안테나, 카메라모듈, 수정발진기 삼각 축에 신규 제품 가세로 파트론은 지난해 1/4분기부터 매분기 매출액이 증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