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은 첫번째 기획상품인 북유럽 크루즈가 성공한데 힘입어 이번 가을에는 1400여명을 목표로 올해 총 2300명의 모객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또 올해 크루즈 매출 목표는 100억원이다.
롯데관광 관계자는 "아직도 우리나라 관광객들에게는 생소한 여행상품인 크루즈는 높은 상품가와 사전예약 관행으로 그 동안 서구인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져 왔으나 롯데관광이 여행업계 최초로 대중화에 성공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며 "특히 올해 초에 별도 법인 'LT크루즈홀리데이'를 설립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롯데관광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크루즈 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