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7월 17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삼성테크윈
- CCTV사업의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지속된데다 파워시스템과 방산산업의 성장도 이어져 2분기 양호한 실적이 기대됨.
- 하반기는 에너지 장비 수주건을 비롯해 호주 정부로부터 자주포 수주, 보안사업 해외 수주 등 새로운 수주와 개발호재가 다양한 점도 긍정적
▷ 대상
- 원재료로 쓰이는 고가의 옥수수투입이 6월 말로 완료되어 3/4분기 이후 전분당 부분의 실적 개선이 가파를 전망
- 2005년 이후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점차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으며, 원/달러 환율 하락과 원재료가격 하락은 주가상승의 주요한 촉매역할을 할 것임
◆ 추천 제외주
- 메가스터디(-6.47%, 시험문제 사전입수 관련 악재출현으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
- LG디스플레이(7.24%, 실적발표로 인한 재료노출로 차익실현)
- 아이엠 (-6.14%, 2/4분기 실적은 양호할 전망으로 종목교체에 따른 제외)
- S&T 중공업 (-3.90%, 기관매물 출회 부담으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동국제강
- 2/4분기 실적은 부진할 전망이나 후판 판매는 조선사 재고조정 마무리와 원료 투입단가 인하로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3/4분기에는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것으로 판단
- 동사의 영업이익 증가세는 2010년 당진 신규 후판 공장 가동과 원•달러 환율 하락과도 맞물리면서 2010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신한지주
- 4월 이후 은행의 연체율 순증유입 속도가 감소하고 있고 경기바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어 2/4분기 신용손실 비용에 대한 부담이 완화될 가능성이 높아짐
- 대기업 집단 구조조정에 따른 충당금 적립은 불가피하나, 대기업 계열사 및 보유자산 매각을 통한 유동성 확보에 초점을 맞춰져 있어 그 부담이 크지 않을 전망
▷ SK에너지
- 하반기 이후 경기회복과 함께 석유제품 수요의 증가세 전환이 예상되며, 원유의 공급제한에 따른 유가와 정제마진 강세현상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됨
- 2차전지의 핵심소재인 분리막도 생산하고 있어 신재생에너지 사업진출 도 기업가치에 긍정적이며, E&P(석유개발) 부문의 고성장이 기대되며 밸류에이션상으로도 저평가 국면임
▷ 현대건설
- 수도권 중심의 재개발 재건축 수주 비중이 높아 경쟁사에 비해 미분양 리스크가 가장 낮으며 연초대비 최근 미분양도 20% 감소되어 주택시장 개선시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예상
- 주택 매출 비중은 13.2%로 대형 건설사 중 가장 낮은 수준이며 이에 따라 1등 건설사로서의 입지 강화로 국내 수주 점유율이 높아질 전망
▷ 현대모비스
-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적용될 핵심 부품인 구동모터와 IPM(통합 팩키지 모듈) 등 하이브리드 핵심부품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동사의 중장기적인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됨
- 각국의 연비 규제 강화에 따라 하이브리드 자동차시장의 성장이 기대 되며 현대차, 기아차가 하이브리드 양산체제를 계획함. 이에 따라 동사는 장기적으로 구동모터, IPM 등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을 통한 수혜 예상됨
▷ 삼성전기
- 2분기 이후 실적 모멘텀 강하게 발생하여 2분기에 처음으로 거의 모든 제품이 흑자전환할 전망이며, 3분기에는 역사적 최고치인 9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연결기준)
- 전방산업인 TV, 휴대폰, PC 수요가 예상보다 우호적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신규 성장동력인 LED는 주요 매출처의 강력한 드라이브로 영업이익 기여도가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
▷ KC코트렐
- 아시아 지역의 발전관련 환경설비 확대는 동사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발전단가가 저렴하며 연료원 확보가 용이해 아시아 지역에 더욱 화력발전에 대한 수요가 강해질 수 있음
- 2/4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67억원(컨센서스 기준)이 예상되고 있으며 전분기 및 전년대비 각각 34%, 252%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어 실적시즌이 가까워질수록 부각될 수 있음
▷ DMS
- 동사는 1,100억원 이상의 수주 잔고를 확보(1/4분기 기준)하고 있으며, 국내외 LCD업체들의 신규 장비발주가 예상되고 있음. 또한 LCD 부품(EEFL) 사업의 매출이 하반기부터 발생할 점도 긍정적
-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영상증폭관 사업의 매출이 하반기에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국내 민수용 시장이 열릴 경우 초기시장 독점이 기대됨
▷ 네오피델리티
- 차별적인 기술력으로 높은 시장 진입장벽을 구축하였으며 시장변화로 인한 디지털 오디오 앰프 수요증가가 기대되어 동사에 긍정적
- 매출처 다변화와 제품 Line-up 확대 전략을 통한 매출성장이 기대되며 2009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86억원(YoY, 63%), 86억원(YoY, 72%) 예상
▷ 한솔제지
- 2/4분기 실적은 외화부채 만기 상환에 따른 환차손 발생으로 일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됨. 외화부채 규모가 기존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해 향후 원달러환율 변동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축소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됨
- 안정적인 제품가격 유지와 펄프가격 하락으로 인한 원가 절감으로 하반기 영업 실적 호조가 지속될 전망임
▷ 동일산업
- 합금철의 원료인 망간(Mn)가격의 인하로 마진 확대가 예상되며, 상반기를 저점으로 국내외 고로사와 제강사의 가동률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분기부터 실적개선 급속도로 이루어질 전망
- 포스코, 현대제철 등 주요 제강사향 매출이 30~40%로 안정적인 수요 시장을 가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
▷ 현대DSF
- 지난해 대비 개선된 소비경기의 회복에 힘입어 2/4분기 탑라인(매출) 증가가 기대되고 있으며 1/4분기 센텀시티 효과로 인한 고객층의 이동은 일시적 현상에 그칠 전망
- 현 주가는 2009년 예상 PER 4.7배, PBR 0.6배 수준으로 밸류이에션 매력이 부각되는 국면에 진입 중
▷ 위닉스
- 공기청정기와 제습기 그리고 삼성전자의 빌트인 시스템 가전 라인업에 포함된 빌트인 정수기 등의 매출 성장이 눈에 띄게 커지고 있어 실적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음
- 동사의 지열히트펌프가 최근 정부인증을 통해 향후 매출 확대가 기대됨 에 따라 신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측면도 긍정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