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후 13시 58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뉴프렉스 관계자는 13일 "현재로선 2/4분기 매출규모가 195억~200억원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휴대폰 부품쪽, 특히 고가품에 대한 매출이 늘어난 것이 실적증대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분기 최대매출인 지난해 2/4분기 매출 수준(170억원)을 뛰어넘는 수준.
회사측 관계자는 "LG와 삼성전자쪽 물량이 늘어나고 있고 휴대폰 부품 중 고가품에 대한 규모가 늘고 있다"며 "휴대폰 업황이 좋아서인지 PCB업황이 살아나고 있어 하반기에도 긍정적인 실적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