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이날 증권가에서는 교보증권의 양도 대상은 IBK투자증권이고. 매각 가격은 주당순자산에 경영권 프리미엄 20% 감안한 2만8000원이라는 설이 돌았다.
이날 유포된 설은 또, IBK투자증권은 직접상장이 아닌 상장사 인수를 통한 우회상장 선택하는 방법으로 양도를 할 것이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에 대해 교보생명 관계자는 “해당 내용에 대해 들은 바 없으며 전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교보생명은 교보증권에 대한 51.6%(1858만5373주)를 소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