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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7/10)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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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7월 10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엔씨소프트(물량부담과 중국 우려감에 따라 손절매, -11.81%)
- 디아이씨(+6.94%, 이익실현)

◆기존 추천주

▷ 사조산업 (편입일 7/7, 편입가 2만7300원)

- 최근 선망참치 어가가 재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환율도 1,200원 후반 대에 안정화되고 있어 하반기 실적 회복이 기대됨.

- 지난해 8월 2,050달러/톤까지 상승한 어가는 12월 말 875달러/톤까지 급락했으나 최근 1,500달러/톤까지 상승함. 또한 자회사 사조해표, 사조씨에스와 부국사료도 실적이 턴어라운드되고 있어 관심 요망.

▷ 하이닉스 (편입일 6/22, 편입가 1만3250원)

- 동사의 실적은 2008년 4분기를 바닥으로 2009년에는 매분기 빠른 속도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2분기에는 약 2000억원대 영업적자가 예상되나 3분기에는 흑자 전환될 것으로 예상함.

- 다만 2분기 순이익은 환율 안정세에 따라 외화환산이익이 발생하며 적자폭은 영업적자보다 감소할 것으로 추정됨. 턴어라운드를 감안한 선취매 전략 유효해 보임.

▷ 세원셀론텍 (편입일 6/18, 편입가 1만450원)

-안정적인 정유 및 석유화학플랜트에 사용되는 고정장치류의 가자재 제품들을 생산하는 PE사업부문의 안정적인 실적호조와 세포재생의학을 핵심으로 하는 바이오 사업부문의 성장성을 겸비.

-특히 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에 이어 뼈세포치료제 오스템도 올해 제품화가 예상되어 관심요망.

▷ 웅진씽크빅(편입일 6/15, 편입가 2만150원)

- 2분기 실적 호조 기대. 학습지, 방판 등 Cash cow 사업부의 전반적인 실적호조뿐만 아니라 1분기처럼 발생했던 북클럽 부문의손실의 기저효과와 스쿨사업본부의 부실자산 감액에 따른 무형자산 상각비 감소가 예상되기 때문.

- 또한 그룹 리스크 도 신규자금 확보가 완료됨에 따라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된 상황.

▷ LS산전 (편입일 6/15, 편입가 8만1100원)

- 각국 정부의 SOC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로 실적 안정성이 돋보이고, 내년부터 신규 부산공장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함.

- 장기적으로 스마트 그리드를 중심으로 그린 비즈니스의 성과가 더해질 것으로 보여 성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보임.

▷ LG디스플레이 (편입일 6/8, 편입가 3만650원)

- 최근 중국 LCD업체 약진과 대만업체들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공급과잉 우려로 동사 주가는 한달 이상 하락하며 시장대비 Underperform함.

- 그러나 2분기 흑자전환에 따른 실적호전 모멘텀과 주요 경쟁업체의 주가 상승을 고려할 때 동사 주가는 저평가 국면에 있는 것으로 판단됨.

▷ 일양약품 (편입일 5/28, 편입가 2만9750원)

- 동사가 개발 중인 PPI(Proton Pump Inhibitor)치료제 알라프라졸과 백혈병 치료제의 성장성에 주목할 시점.

- 일라프라졸 원료를 다국적 제약사 머크를 통해 아시아 5개국에 공급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백혈병치료제는 임상 1상 마무리 단계로 3분기 임상 2상에 진입할 계획이어서 신약 모멘텀 부각될 전망.

▷ KT (편입일 5/18, 편입가 3만6900원)

- 현재의 PSTN 및 초고속 인터넷 사업의 수세 국면은 점차 회복될 것이며, KTF와의 합병을 통한 결합 서비스 주도권과 이를 통한 마케팅 통제로 이익 안정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여 주가도 점차적으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 에스디 (편입일 7/7, 편입가 2만3300원)

-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겸비한 바이오 기업. 대형입찰에 성공하고 있고 작년 부진했던 혈당측정기 매출이 정상화되며 실적이 대폭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00.1% 증가한 132.4억원, 영업이익은 306.7% 증가한 57.7억원을 기록하였고, 2분기에도 이러한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인탑스 (편입일 7/6, 편입가 2만3000원)

- 동사는 삼성전자 휴대폰 케이스 주력 공급업체로 삼성전자 휴대폰 사업부문의 실적 호전에 따라 동사도 수혜가 기대됨.

- 과거 안정적인 성장을 시현해왔으나, 단일거래선이라는 한계로 인해 주가는 저평가 국면을 벗어나지 못했으나, 자회사 광주 인탑스를 통한 LED사업과 자회사 아로를 통한 영농사업 추진으로 기업가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전망함.

▷ 우주일렉트로 (편입일 7/6, 편입가 1만4600원)

- 세계 경기 불황에 따른 전방산업 부진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실적 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09년 1월부터 기존의 케이블 대신 필름으로 연결해 전송 속도를 높이고 원가를 절감한 새로운 형태의 연결 모듈인 FFC(Flat Flexible Cable) 매출이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

-또한 핸드폰 부분도 납품 커넥터의 종류가 기존 2개에서 4개로 증가하고 비중도 커지고 있음.

▷ 모아텍 (편입일 7/1, 편입가 8240원)

- 현금성자산 320억원, 하이소닉 지분가치 약 450억원, 자사주 약 180억원 등 현재의 자산가치가 시가총액 수준에 근접하고 있음.

- 특히 자회사 하이소닉이 내년 IPO를 계획하고 있어 향후 주가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됨. 2009년 예상실적기준으로 P/E가 6.3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도 매우 저평가.

▷ 휴비츠 (편입일 6/22, 편입가 4615원)

- 1분기 글로벌 경기부진에도 불구하고 시장 컨세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함. 이러한 실적 호조세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실적 모멘텀이 지속적으로 부각될 전망.

- 2009년과2010년 예상실적기준으로 P/E가 각각 5.7배와 4.8배 수준으로 동종업체나 시장평균에 비해 크게 저평가.

▷ 코텍 (편입일 6/8, 편입가 9700원)

- 기존 카지노 모니터 부문 매출이 전년대비 소폭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매출이 금년부터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됨.

- 또한 파생상품계약이 사실상 마무리되었고 송도 신사옥 이전 에따른 법인세 감면 효과로 순이익은 더욱 증가할 전망.

▷ 엘엠에스 (편입일 5/25, 편입가 5680원)

- 동사는 현재 글로벌시장에서 3인치 이하 소형프리즘 시트 60%, 중형시장 10% 점유하고 있어 안정적 수익 기반 확보.

- 글로벌 경기부진으로 1분기 실적 부진하였으나, 2분기 이후 실적 모멘텀 보유. 이는 넷북 등 중소형프리즘 시장으로의 점유율 확대와 아사이글라스가 독점했던 광픽업렌즈가 금년부터 일본 산요에 납품이 되기 시작했고 거래처가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 동우 (편입일 5/7, 편입가 5100원)

- 육계시세 상승과 원가하락이 예상되어 금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1분기 순이익도 37.5억원을 기록하였는데,2분기도 육계시세 상승과 환율하락에 따라 사료가격이 추가적인하락이 예상되어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지분법대상인 관계사인 군산도시가스도 중장기적인 실적 개선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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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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