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10시 3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나노 튜너블레이저는 전자기파 및 전자선 등의 에너지분석장치(분광계)로 지난해에 이어 올초에도 중국 등 전시회를 통해 소개된 바 있으며 현지에서 긍정적인 반응은 보여왔다.
오픈베이스 관계자는 9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나노 튜너블레이저 제품은 이미 나와있고 하반기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다"며 "해당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딜러 총판계약을 맺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제품 판매시기에 대해 "이르면 3/4분기, 늦어도 4/4분기엔 판매가 이뤄져 하반기 매출에 반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증권가 일각에서 제기된 삼성측의 자본투자 가능성에 대해선 "투자유치 계획이 없으며 현재의 자본금(50억원)으로 실탄은 충분하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