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한승호, 한종효 애널리스트는 9일 "광고경기 침체 등으로 2분기 순이익은 당사 예상의 절반 수준에 그칠 전망"이라며 "하지만 LG그룹 광고물량 확보와 광고경기 회복이 결합되면 성장성은 현 예상보다 클 수 있고, 본격 실적 개선도 내년부터는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 내용.
▶ 광고경기 침체 등으로 2분기 순이익은 당사 예상의 절반 수준에 그칠 전망
▶2009년 실적은 부진하겠지만 매수(B) 의견 유지. 2009년은 LG 그룹으로 복귀하는 과도기에
불과하며 본격적인 실적개선은 2010년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LG그룹 광고물량 확보와 광고경기 회복이 결합되면 성장성은 현 예상보다 클 수 있음
▶ 매수(B)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12% 상향한 18,500원으로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