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호 푸르덴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9일 보고서를 통해 "2/4분기 영업이익율은 10%로 1/4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매출액과 고정비 부분에서 1/4분기와 크게 다른 점이 없어 영업이익률에 변화를 줄만한 큰 이슈는 없다는 설명이다.
그렇지만 3/4분기에는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3/4분기 매출이 급증하는 것은 삼성전자 핸드폰 물량이 2/4분기 대비 30%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그는 "또 삼성전자 벤더 중에서 주도적 입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7월 중 신규 모델수가 10개 이상으로 삼성전자의 신규 모델에 의존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