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진희정 기자]대림산업이 신당 재개발지역의 청약 열기를 이어갔다.
올들어 대림산업이 서울에서 처음으로 분양한 중구 신당동 신당7구역 재개발 아파트 '신당 e-편한세상'이 1순위에서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감했다.
지난 6일 특별공급물량을 마감하고, 7일 일반분양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190가구 모집에 1962(당해지역)명이 접수를 마쳐 평균 1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중 84.88㎡(이하 공급면적)형은 총 35가구 모집에 881명이 접수해 25.31대 1의 최고경쟁률을 보였으며, ▲84.8㎡ 24.2대 1 ▲109.32㎡ 8.06대 1 ▲108.61㎡ 8.18대 1 ▲110.11㎡ 11.67대 1 ▲146.01㎡ 3.25대 1 ▲151.28㎡ 2.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구 20~30평형대는 모두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 대형 주택형인 178.47㎡형은 6가구 모집에 7명이 접수를 마쳐 1.17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이는 등 성공적인 청약결과를 빚었다.
한편, 신당 e-편한세상의 계약은 21일부터 23일까지 이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