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소식에 따르면 LSI의 출구조사가 94% 가량 진행된 가운데, 유도요노는 60.8%의 지지율을 확보할 것으로 분석됐다.
민주적 직선을 치르는 것은 이번이 2번째인 인도네시아의 대통령 선거는 1차 투표 결과에서 과반수 지지율을 얻으면 결선 투표 없이 당선이 확정된다.
정확한 검증을 마친 집계 결과는 이달 하순에 나오게 되지만, 이전 선거에서도 당일 신속 집계의 결과가 거의 정확했다.
외신들은 유도요노의 지지자들이 이미 그의 집 주변에 몰려들어 선거 구호인 "계속!(Continue!)"을 외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유도요노 대통령이 중임에 성공하면 개혁 작업을 가속화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는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