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에스지어드밴텍은 '긴급 DDos 대응팀' 편성해 불시의 공격에도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다.
'바이러스체이서' 백신은 이번 DDos 공격을 정보보호진흥원(KISA)로부터 전달받은 악성코드 샘플을 비롯 'Trojan.MulDrop.32558', 'Trojan.Agent.Based' 등으로 진단했다.
최재혁 에스지어드밴텍 연구소 팀장은 "지난 주 상반기 악성코드 동향을 분석하면서 사용자의 시스템에 감염돼 시스템을 장악한 후 악의적인 해킹을 시도하는 DDos 공격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해 대비를 계속하고 있었다"며 "향후 이런 공격을 막기 위해서는 안티바이러스백신을 활용한 개인 PC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는 개인 차원의 대비 뿐 아니라, 관공서 및 포털 사이트 등 집단으로 활용하는 인터넷 시스템을 보호하는 서버나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하는 시스템 구축이 동시에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