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그린손해보험은 8일 전날 원주시에서 개최한 ‘제13회 원주여성대회’에서 여성발전유공자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그린손보는 지난해 원주시에 콜센터를 설립하고 150여명의 상담원을 채용하는 등 원주시 여성의 고용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린손보 관계자는 “원주여성대회에서 기업부문 표창을 수상하게 된 것을 감사 드린다”며 “향후에도 지역경제발전과 고용창출을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김기열 시장, 이계진 국회의원 등 350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