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순환)는 지난 4월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 대학(원)생 제안 공모전 시상식을 8일 대치동에 위치한 동부금융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보험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번 제안 공모전에는 총 165팀이 참가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동부화재 이미지 제고를 위한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공동 작성한 정찬희, 최근호, 이영은씨(중앙대)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우수상에는 경제•사회적 환경 변화에 따른 상품개발전략을 제출한 정승환, 조현정, 류정현씨와 저출산과 고령화를 새로 맞이하는 우리를 제출한 김우철, 권혁률씨가 수상했다.
또한 장려상에는 공현숙, 김희준씨의 동부화재 정보기술이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증분석과 이창희, 황수영, 정재훈씨의 국내 시장의 성장한계에 따른 외국인 특화상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제시가 선정됐다.
이번 논문 공모는 최우수상 1편에 상장과 300만원의 장학금, 우수상 2편에는 상장과 장학금 200만원, 장려상 2편에는 상장과 장학금 100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입상자 전원에게는 향후 대졸 신입사원 공채나 인턴십 지원 시 서류전형이 면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