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코스닥협회(회장 김병규) 12월 결산 코스닥상장법인 97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4월 10일 기준 정관에 사외이사의 선임에 관한 규정이 있는 회사는 2007년 470개(50.57%)에서 지난해 518개(53.51%), 올해 580개(59.79%)사로 매년 증가했다.
또 정관에 중간배당과 분기배당의 근거를 도입한 회사도 지난해 393개(40.60%)에서 올해 404(41.65%)로 늘었다.
협회는 "분기배당 및 이익소각에 관해 규정하는 회사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주주명부폐쇄기간을 단축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