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바이오스마트(대표 박혜린)는 지난 7일 열린 한국정책연구재단과 국회신성장산업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신한류 문화사업 정책토론회에서 '제 1회 대한민국 한류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정책토론회선 문희상 국회부의장과 어윤대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의 축사를 시작했다.
기조발표를 한 전 경제부총리 김진표 민주당 최고위원은 "문화전쟁의 시대를 맞아 그동안 대중문화가 이뤄놓은 한류의 기반을 잘 활용해야 한다"며 "한국인의 삶과 철학, 전통과 사상에 바탕을 둔 한국적 콘텐츠에 스토리텔링을 접목하고 융복합하며 브랜딩해 세계인이 선호하는 새롭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주최측은 반기마다 대표 한류 브랜드를 선정하고 범정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바이오스마트는 전통한지와 IT기술이 융합된 한지 스마트카드를 개발 및 제작 보급함으로써 환경 불친화 소재인 PVC카드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신소재로 특허를 등록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바이오스마트에 따르면 한지카드는 환경오염의 주범인 기존 PVC카드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한지 카드는 폐기 처분 시 환경오염이 전혀 없는 생분해성 필름으로 자연 순환형, 환경 친화적 카드이기에 환경 유해 물질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탄소를 배출을 하지 않아 국가 주요 정책인 저탄소 녹색정책에도 부합한다. 아직 친환경 소재를 주재료로 하는 카드 개발이 연구 단계에 있는 경쟁업체들에 비해 바이오스마트 한지카드는 BC카드 납품을 통해 실질적 매출로 이어진 첫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