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측은 8일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박원순 장윤실 교수팀(미숙아집중치료팀)과 "갓 태어난 쥐의 손상된 폐에 인간 제대혈 중간엽 줄기세포를 기도 내에 이식한 결과 폐 손상이 뚜렷하게 회복되는 치료 효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최근 Cell Transplantation誌(셀 트랜스플랜테이션)에 게재되어 세계적으로 그 연구 성과를 공인받았다. (2009.6월)
메디포스트 양윤선 대표는 "제대혈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난치성 폐질환 치료법이 세계 의학저널에 게재되며 그 성과를 공인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개발 방법보다 윤리적 문제에서 자유롭고, 질환 부위에 직접시술로 빠른 완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어 올해 말경 폐세포 재생치료제 뉴모스템의 임상시험 도입과 향후 상용화 가능성이 한층 더 높아졌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