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재무성은 5월 경상수지가 1조 3018억엔 흑자를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34.3%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조 4721억엔 흑자를 점쳤던 당초 예상치를 하회하는 결과다.
5월의 무역흑자는 전년 동월 대비 52.2% 줄어든 2328억엔을 기록했고, 서비스적자는 전월의 4717억엔에서 1545억엔으로 적자 폭이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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