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해 7월 GNE는 페루 광업당국이 광업주 선정을 위해 공모한 비공개경쟁 입찰에 광업주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 GNE측은 9개월간의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4월부터 시험생산에 들어간 상황이다.
GNE가 채굴중인 광산지역은 Peru Cajamarca내 Jaen, Santa Rosa, Playa Grande 지구 등 3곳이며, 면적은 800ha 규모다.
회사측 관계자는 "지질학자, 야금 엔지니어를 비롯해 총 20명으로 구성된 탐사팀과 중장비를 투입한 상태"라며 "현재 광물 채굴 및 선광 업무를 통해 시험생산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해왔다.
한편 GNE는 감자주권이 변경상장됨에 따라 오늘(8일)부터 주권매매거래정지가 풀리며 거래가 재개된다. 사명도 옛 아이메카에서 최근 지앤이(GNE)로 변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