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Reuters)의 7일자 기사에 따르면, 일본수출입은행(JBIC) 총재인 와타나베 히로시는 현재 기축통화로서의 달러 대체 통화가 없기 때문에 달러가 당분간 글로벌 기축통화로서의 지위를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달러가 기축통화로서의 전성기에서는 벗어났다는 점은 인정했다.
한편 중국의 새 기축통화 논의 주장과 관련해, 중국이 단기적으로 글로벌 통화시스템을 바꾸는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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