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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7.6~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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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7월 둘째주 (7.6~7.10)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등 종합 일정입니다.

◆ 7월 6일(월)

금융감독원, 우수설계사 인증제도 운영 현황 및 평가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코스피200 신규편입종목 주가동향 (오전 6시)
코트라, 중국 내수시장 이런 제품이면 OK! - 화장품, 홈인테리어, 식품보관용기의 시장 진출 가능성 커 (오전 6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간부회의 (오전 9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 위성전파감시센터- 여름방학 이공계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오전 9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강방천 회장, 사와카미 아쓰토 사장 간담회 (오전 10시 30분, 거래소)
방송통신위원회, I-PIN2.0 서비스 개시 (오전 11시)
방송통신위원회, 제주전파관리소- 통신이용 피해 예방과 구제 정보책자 발간 (오전 11시)
전경련, 산업계의 현실을 고려한 녹색성장 추진 필요 - 2009년 제1차 자원에너지위원회 개최 (오전 11시 30분, 프라자H)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오찬: Mr. Subir Lall, IMF아•태국 한국담당 과장 外 (정오, 조선H)
기획재정부, KDI 경제동향 2009. 7 (정오)
기획재정부, 2009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정오)
기획재정부, 국제신용평가사 Fitch와의 연례협의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모집종사자의 보험사기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상반기 파생상품시장 거래동향 (정오)
KB자산운용, 신임 조재민 사장 기자간담회 (정오, 여의도 아일렉스 홍보석)
대한상의, 유통업계의 녹색성장 인식조사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녹색성장위 (오후 2시30분, 청와대)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Subir Lall, IMF아•태국 한국 담당 과장 外 (오후 2시 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2시 30분)
금융감독원, 보험회사의 휴면보험금 현황 및 환급절차 안내 등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2시 30분)
대신증권, 포항지점 이전 (오후 5시)
금융투자협, 2009년 상반기 채권시장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2009년 6월 펀드시장 동향 (배포시)
투자교육협, 지역별 특화 투자자교육 추진 (배포시)
미래에셋박현주재단, 한국해피타트 측과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협약식 (배포시)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지점장회의 개회 인사말 요지 (오전 9시30분)
일본은행(BOJ), 7월 지역경제 보고서 (오후 2시30분)
일본 내각부, 5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잠정: 77.0/86.9, 예상 77.0/86.8, 이전 76.2/86.0
일본 내각부, 5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잠정: 60.0/66.7, 예상 60.0/66.7, 이전 50.0/10.0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금융안정보고서 발표 (오전 3시 30분, Ewald Nowotny 총재 기자회견)
유로존, 7월 센틱스(Sentix) 투자자신뢰지수: -31.3, 예상 -23.4, 이전 -27
유로그룹 재무장관 회담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6월 서비스업지수 47, 예상 46.0, 이전 44.0
미국 재무부, 32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90%(2.90배), 이전 0.195%(3.53배)
미국 재무부, 31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85%(3.21배), 이전 0.350%(2.82배)
미국 재무부, 80억$ 10년물 TIPS입찰 결과: , 이전 0.350%(2.82배))
오바마 미국 대통령,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 회동
미국 기상청, 대서양 허리케인 활동 전망 보고서 제출

※종목동향
투미비티(유상) 058900, 소예(임총) 035010, 쎄니트(유상.임총) 037760, 어울림(임총) 038320, 용현BM(유상) 089230

◆ 7월 7일(화)

기획재정부, 2009년도 2차 시장접근물량 증량 시행- 매니옥 전분, 유당 등 2개 품목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무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지자체 재정협의회 (오전 9시, 대전 충남)
미래에셋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전경련, 주주 자본주의에 대한 경제학적 접근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7년 고용표로 본 우리나라의 고용구조와 노동 연관 효과 (정오)
통계청, 2008 국제인구이동통계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모집수당 선지급의 문제점 및 향후 감독방안 (정오)
대한상의, 경주지역 기업 규제개혁 간담회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선진화포럼 세미나 (오후 2시)
대한상의, 2009년 하반기 대내외 경제전망과 기업의 대응 세미나 (오후 2시)
대신증권, 신촌/시흥동지점 투자설명회 (오후 3시)
금융투자협, 2009년 7월 채권시장 지표 (배포시)
금융투자협, 미술전시회 개최 (배포시)
코트라, EU FUND PROJECT PLAZA 2009 (~8일, 폴란드 바르샤바 인터콘티넨탈H)
코트라, 2009 바르샤바 세계일류한국상품전 (~9일, 폴란드 바르샤바 문화과학공전)
대한상의, 한-폴란드 경제협력 포럼 (현지시간 오후 2시30분, 폴란드 바르샤바 문화과학궁전)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BCBS 회의(7/7~7/10, 스위스 바젤)

일본 재무성, 3000억엔 4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호주준비은행(RBA), 금리 결정: 현행 3.00% 금리 동결

프랑스 세관, 5월 무역수지: -27억€, 예상 -37억€, 이전 -38억€
영국 통계청, 5월 산업생산: -0.6% -11.9%, 예상 +0.2% -11.3%, 이전 +0.2% -12.4%(+0.3%MM -12.3%YY에서 수정)
독일 연방통계청, 5월 산업수주: +4.4% -29.4%, 예상 0.5% -31.2%, 이전 +0.1%MM -37.1%YY(수정치)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월례 단기에너지전망 보고서 제출
미국 재무부, 350억$ 3년물 재무증권 입찰 결과: 1.519%낙찰(2.62배), 이전 1.960%낙찰(2.82배)

※종목동향
평화산업(유상) 090080, 대선조선(임총) 031990, 동북아7호(배당) 081870

◆ 7월 8일(수)

기획재정부, 조달사업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구축운용을 위한 필요 정보요청절차 마련 등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상호저축은행 외부감사인을 위한 Workshop 개최 (오전 6시)
대한상의, 물류위원회 제3차 회의 (오전 7시 20분, 서울 프라자H)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전경련, FTA 전문요원 양성과정 입학식 (오전 9시, 한국거래소 국제경영원)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공공컨퍼런스 (오전 10시, 힐튼H)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전원회의-구술심의 : 한국전력공사의 광섬유복합가공지선(OPGW) 구매입찰 참가 4개 전선제조사의 부당공동행위에 대한 건, 퀄컴 인코포레이티드, 한국퀄컴(주), 퀄컴 씨디엠에이테크놀로지코리아의 시장지배적지위남용행위 등에 대한 건, 서면심의 : 동양산기(주)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전 10시)
키움증권, 증권투자교육사이트 설명회 (오전 11시, 여의도 흥우빌딩 3층 열빈)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사업자 재산상황 공표 (오전 11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The Clouds 2009 축사 (오전 11시)
전경련, 2009년 기업활동관련 저해규제 개혁과제 (오전 11시)
전경련, 2009년 윤리경영•사회공헌위원회 연석회의 (오전 11시 30분, 소공동 롯데H)
한국은행, 화폐위조범 검거 유공자 포상(정오)
한국은행, 6월중 금융시장 동향(정오)
한국은행, 2009년 5월중 통화 및 유동성지표 동향(정오)
금융감독원, 자동차사고시 가지급보험금 지급 실태 및 개선방안 (정오)
금융감독원, 대부업 채무보유자에 대한 신용회복지원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2/4분기 ELW LP 평가 (정오)
대한상의, 해외진출기업의 국내지방도시로의 U턴을 위한 정책과제 보고서 (정오)
대한상의, '국제표준용어집' 발간 (정오)
대한상의, 서울재팬클럽과의 규제개혁 간담회 (정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2009년 광역경제권 국제 컨퍼런스 (오후 1시 30분, 코엑스)
금융위 이창영 부위원장,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대한상의, 불황극복을 위한 유통산업 IT혁신 세미나 (오후 2시)
동양종금증권, 역삼지점 투자설명회 (오후 4시 30분)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James McCormack, Fitch社 국 가신용평가단 이사 外 (오후 5시 10분)
금융투자협, 2008년 한미일 증권산업 실적 비교 (배포시)
금융투자협, 자본시장법 전환펀드 현황 (배포시)
투자교육협, 초등생 하계 증권금융캠프 참가자 모집 (배포시)

영국 Nationwide, 6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8시, 예상 55, 이전 53)
일본 재무성, 6월 대내외증권매매 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BOJ), 6월 은행대출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3.1%YY)
일본은행(BOJ), 6월 머니스톡(M2/M3) (오전 8시50분, 예상 +2.7%/+1.8%, 이전 +2.7%/+1.8%YY)
일본 재무성, 5월 경상수지 (오전 8시50분, 예상 1조 4721억엔, 이전 1조 9810억엔)
일본 내각부, 5월 핵심기계수주 (오전 8시 50분, 예상 +2.0%, 이전 -5.4%MM)
일본 내각부, 6월 전문가 경기판단지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36.7)
인도네시아 금융시장, 대통령선거일 휴장

'G8' 확대정상회담 개최 (이탈리아 라퀼라, 8일~11일)
영란은행(BOE), 7월 금융통화정책회의 개최 (~9일)
EU 유로스타트, 1Q 국내총생산(GDP)-수정 (오전 5시, 예상 -2.5% -4.8%, 이전 -1.8%QQ -1.7%YY)
독일 연방통계청, 5월 산업생산 (오전 6시, 예상 0.5%, 예상 -1.9%MM)

미국 MBA, 주간 주택모기지신청건수 (오전 7시, 예상 NA, 이전 -18.9%)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5분, 예상 NA, 이전 -3.66M)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지역 연설 (오후 12시55분)
미국 재무부, 190억$ 10년물 재무증권 입찰 결과 (오후 1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5월 소비자신용 (오후 3시, 예상 -100억$, 이전: -157억$)
셰일라 베어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사장, 자체 컨퍼런스(~10일) 기조 연설(시각 NA)
미국 알코아, 2/4분기 실적 발표 (비공식 실적 발표시즌 개시)

※종목동향
EMLI(유상) 080220, 이화전기(액분) 024810, 명화네트(임총) 028090, 에이모션(유상) 031860, 마이크로로봇(감자) 037380, 드래곤프라이(합병) 099150

◆ 7월 9일(목)

기획재정부, 세계 및 한국의 인구현황 (오전 6시)
무역협회, 광서북부만 중국 서부지역 진출의 교두보로 삼아야 (오전 6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은행장 간담회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대신증권, 캄보디아 IPO 세미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APEC 중소기업 전담 금융기관회의 축사 (오전 9시 30분, 신라H)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APEC중소기업전문 금융기관회의 축사 (오전 9시 30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관훈토론회 (오전 10시)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 한-스웨덴, 한-카자 흐스탄간 정보통신 협력 강화 및 WiBro 서비스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출장 (오전 11시)
전경련, 불황극복을 위한 중소기업 육성전략 심포지움 - 전경련 경영자문단 발족 5주년 기념행사 (오전 11시)
전경련, 최근 기업금융의 특징과 시사점 보고서 (오전 11시)
한국은행, 6월 생산자물가 동향 (정오)
한국은행,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어린이 박물관 교실」 개최 (정오)
기획재정부, 201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요구현황 (정오)
기획재정부, 제3차 국가회계제도심의위원회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해외 보험사고 발생시 대처요령 (정오)
한국거래소, '상반기 조회공시 현황 및 효과분석' '상반기 채권시장 동향 (정오)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경제교육협회 창립 기념행사 (오후 3시, 대한상의)
대신증권, 순천지점 투자설명회 (오후 3시)
HMC투자증권, 자동차 경량화 세미나 개최 (오후 3시 30분, 굿모닝신한증권 본사 지하2층 300홀)
한국투자증권, 온라인고객 대상 투자설명회 (오후 4시, 본사 4층)
기획재정부, ‘09. 7월중 국고채 교환계획 (오후 5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출입기자 대상 강연 (오후 5시)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금융투자협, 민관공동 실무 금융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 나눔경영 실천을 위한 상설 재활용품 기부함 설치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0.4% 0.1%, 이전 -0.1%MM 0.0%YY)
독일 연방통계청, 5월 경상수지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58억€)
독일 연방통계청, 5월 무역수지 (오전 2시, 예상 90억€, 이전 94억€)
유럽중앙은행(ECB), 월간 회보 발표 (오전 4시)
영국 통계청, 5월 무역수지 (오전 4시30분, 예상 -67억£, 이전 -70억£)
영란은행(BOE), 통화정책 결정 (오전 7시, 0.50% 동결 예상, 양적 완화 확대 여부 주목)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610K, 이전 614K)
엘리자베스 듀크 연방준비제도 이사, FDIC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전 9시)
미국 상무부, 5월 도매재고 (오전 10시, 예상 -1.1%, 이전 -1.4%)
미국 재무부, 110억$ 30년물 재무증권 입찰 결과 (오후 1시)
미국 주요 소매업체, 6월 동일점포 매출 (시각 NA, 예상 -4.5%MM)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소위, 금융 규제에서 연방준비제도의 역할 청문회 개최
미국 셰브론/스리콤/인포시스, 분기 실적 발표

※종목동향
에스지글로벌(임총) 001380, VGX인터(유상) 011000, 위고글로벌(감자) 030350, 케이엠에스(임총) 038830, 올리브나인(임총) 052970, 동북아5호(배당) 080980, 아시아10호(배당) 083570, 거북선2호(배당) 101380, 거북선3호(배당) 102000

◆ 7월 10일(금)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서울 IB포럼 (오전 7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한국은행, 2009년 하반기 경제전망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사회복지시설방문 (오전 11시, 동명복지센터)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민원 주요 동향 발표 (오전 11시)
방통위 송도균 부위원장, Secure Korea 2009 축사 (오전 11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노무현 前대통령 안장식 (정오, 봉하마을)
공정위 손인옥 의원, 제2소회의- 구술심의 : 해군군수사령부 철강 및 비철금속류 구매입찰 참가 3개 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부산울산경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양만수산업협동조합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군포회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동보올리브백화점의 대규모소매점에 있어서의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건, 제이케이파트너즈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투자풀운영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국제회의실)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 실적 (배포시)
금융투자협, 펀드세미나 (7/10~7/11, 아산 연수원)

일본은행(BOJ), 6월 국내기업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6.3%, 이전 -5.4%YY)
중국 해관총서, 6월 무역수지(수출/수입)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134억$(-26.4%/-25.2%))

프랑스 INSEE, 5월 산업생산 (오전 2시45분, 예상 0.0%/NA, 이전 -1.4%MM/-17.1%YY)
프랑스중앙은행(BOF), 4월 경상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31억€)
독일 연방통계청, 6월 도매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0.1%MM -8.9%YY)
영국 통계청, 6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30분, 예상 +0.3% -0.7%, 이전+0.4%MM -0.3%YY)
OECD, 5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93.2)
국제에너지기구(IEA), 월간 석유시장보고서 발표
G8 회담 종료 (G20 정상들도 참석)

미국 노동부, 6월 수입물가 (오전 8시30분, 예상 1.6%, 이전 1.3%)
미국 상무부, 5월 무역수지 (오전 8시30분, 예상 -300억$, 이전 -292억$)
미국 미시건대학, 6월 소비자신뢰지수-잠정 (오전 9시55분, 예상 71.0, 이전 70.8)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소위, 파생상품과 대통령 금융개혁안 관련 청문회 개최, 가이트너 장관 증언(오전 10시)

* 미국 가이트너 재무장관, 세계 경제위기로부터의 회복 논의 위해 유럽 및 중동 방문 (12~16일)

※종목동향
유화증권(임총) 003460, 대우솔라(임총) 044180, 에스에스씨피(유상) 071660, 두울산업(임총) 078590, 모노솔라(임총) 089240, 서원인텍(무상) 093920


《 다음주 이후 주요 증권 일정 》

◆ 7월 15일(월)

금융투자협, 출입기자단 오찬 간담회: 안광명 자율규제위원장 (정오, 장소 미정)

※증권운용사 투자상품 판매 일정
(회사별 가나다ABC순)

동부증권, KT QOOK 인터넷프리 출시 (7/1~, 고객센터 1588-4200)
대신증권, ELS 3종 판매 (7/10~7/14, 고객감동센터 1588-4488, 1544-2000)
슈로더투신운용, 슈로더글로벌 하이일드 증권 펀드 (7/6, 김지은 이사 02-3783-0543)
유진투자증권, 직장인 마이너스 신용대출 서비스 (6/25~, 상품마케팅팀 02-368-6523, 6953)
하나대투증권, 하나UBS운용 목표전환형 펀드 출시 (7/7, 고객센터 1588-3111)
SK증권, CMA계좌 개설고객 대상 연계은행 ATM기 사용수수료 환급(캐쉬백) (7/1~)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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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에 도전한 새 비만약 '에페' 가격은?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한미약품의 국산 비만 신약 '에페'가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86%를 장악한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 뛰어든다. 후발주자인 만큼 자체 생산을 통한 가격 경쟁력과 국내 환자 임상 데이터, 기존 병·의원 영업망을 앞세워 선발 제품 중심의 처방 시장을 파고든다는 전략이다. 관건은 가격 이외의 경쟁력을 실제 처방 전환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높은 인지도와 장기간의 처방 경험을 쌓은 데다 대표 임상에서 높은 체중 감량 효과를 제시했다. 에페가 연매출 1000억원 목표를 달성하려면 가격에 민감한 신규 수요를 확보하는 동시에 기존 GLP-1 치료제 사용자의 선택까지 끌어와야 한다. 1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오는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목표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허가 이후 연내 출시가 목표다. 한미약품 본사 전경 [사진=한미약품] ◆ 가격 경쟁력 갖췄지만…출시 이후 기존 제품 인하 변수 에페는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주 1회 투여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치료제다. 약물이 체내에서 오래 작용하도록 한 한미약품의 지속형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가 적용됐다. 에페가 진입할 시장은 이미 선발주자 중심으로 2강 구도가 형성돼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2024년 2426억원에서 지난해 8195억원으로 1년 만에 3배 이상 확대됐다. 이 중 위고비와 마운자로 판매액은 각각 4833억원, 2209억원으로 두 제품이 전체 시장의 약 86%를 차지했다. 후발주자인 에페가 내세운 무기는 가격이다. 한미약품은 최종 공급가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업계와 증권가에서는 4주 투약 기준 10만원대 가격이 거론된다. 현재 위고비의 시작용량인 0.25㎎의 4주분 공급가는 21만6000원, 마운자로의 시작용량인 2.5㎎은 27만8000원 수준이다. 한미약품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배경에는 자체 생산체제가 있다. 회사는 경기도 평택 바이오플랜트에서 에페를 직접 생산한다. 외부 생산 의존도를 낮춰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가격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가격만으로 선발주자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 비만치료제인 위고비는 마운자로의 국내 출시를 앞둔 지난해 용량별 차등가격제를 도입하면서 시작용량 공급가를 기존 37만2000원에서 21만6000원으로 약 42% 낮췄다. 경쟁 제품 등장에 맞춰 선발주자가 가격을 조정한 전례가 있는 만큼 에페 출시 이후 추가 가격 경쟁이 벌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비만치료제의 핵심 경쟁력은 체중 감량 효과다. 한미약품이 공개한 에페 임상 3상 40주차 중간 결과에서 평균 체중 감소율은 9.75%였다. 체중이 5% 이상 감소한 환자는 79.42%, 10% 이상은 49.46%, 15% 이상은 19.86%였다. 선발 제품들은 글로벌 임상에서 더 높은 체중 감소율을 제시했다. 위고비는 비만 또는 과체중 성인 1961명을 대상으로 한 STEP 1 임상에서 68주 투여 후 평균 체중이 14.9% 감소했다. 체중이 5% 이상 줄어든 환자는 86.4%, 10% 이상은 69.1%, 15% 이상은 50.5%였다. 마운자로는 비만 또는 과체중 성인 2539명을 대상으로 한 'SURMOUNT-1' 임상에서 72주 후 평균 체중 감소율이 5mg 투여군 15.0%, 10mg 19.5%, 15mg 20.9%로 나타났다. 15mg 투여군에서는 70.6%가 체중을 15% 이상 줄였고, 56.7%는 20% 이상 감량했다. 다만 에페와 위고비, 마운자로의 임상은 투약 기간과 대상 환자, 용량과 시험 설계 등이 달라 체중 감소율을 단순 비교해 우열을 판단하기에 한계가 있다. 현재 공개된 에페의 임상 수치는 40주차 3상 중간 결과다. 한미약품 비만 신약 '에페' 로고 [사진=한미약품] ◆ 국내 환자 448명 임상으로 차별화, 브랜드·시장 경험은 숙제 이에 한미약품이 강조하는 에페의 차별점은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확보한 임상 데이터다. 에페 임상 3상은 국내 성인 비만 환자 44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위고비 역시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 환자 대상 임상을 진행했지만 에페는 3상 전체를 국내 비만 환자로 구성했다. 한미약품은 국내 환자로 구성된 임상을 통해 한국 진료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확보했다는 점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운다. 다만 국내 환자 대상 임상이라는 사실 자체가 기존 치료제보다 높은 효능이나 안전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임상에서 체질량지수(BMI) 30㎏/㎡ 미만 여성 환자의 평균 체중은 12.20% 감소했다. 한미약품은 이를 토대로 고도비만 환자뿐 아니라, 비만도가 낮거나 장기적인 체중 관리가 필요한 환자까지 처방 수요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미약품은 에페가 GLP-1 비만치료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구역과 구토 등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기존 제품 대비 낮다는 점도 내세우고 있다. 구역과 구토는 비만치료제의 투약을 중단하게 하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그러나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경험에 있어서는 선발주자의 우위가 뚜렷하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각각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라는 글로벌 대형 제약사의 제품으로, 해외에서 이미 대규모 판매와 처방 경험을 축적했다. 환자들의 실제 사용 경험과 장기 데이터가 쌓였다는 점도 후발주자인 에페가 단기간에 따라잡기 어려운 부분이다. 반면 한미약품은 국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구축한 영업망과 자체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기존 영업망을 치료제 처방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가 후발주자의 한계를 극복할 변수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미약품은 에페를 연 매출 1000억원 이상 품목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 등 회사가 내세운 강점을 처방 확대로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  한 업계 관계자는 "에페는 가격과 국내 환자 대상 임상 데이터에서 차별화 요소가 있지만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높은 인지도와 처방 경험을 확보한 제품"이라며 "후발주자인 만큼 실제 진료 현장에서 의사와 환자의 선택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느냐가 시장 안착의 관건"이라고 봤다. sykim@newspim.com 2026-09-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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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일정 최소화 '18일 회견' 준비 몰두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기자회견을 하루 앞둔 17일 공식 일정을 최소화하고 회견 준비에 몰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부터 3일간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연쇄 회담을 하고 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주재하며 외교 일정으로 숨가쁘게 지냈다.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 일정을 18일로 정한 것도 외교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하루 정도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이날 통상 목요일에 열던 수석보좌관회의도 없이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을 접견하는 일정만 소화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녁 기자회견에서 주택공급을 위해 재건축·재개발도 속도를 내야한다고 말했다. [사진=청와대]  ◆청와대 "국민이 궁금한 국정 현안, 진솔하게 소통할 것" 이 대통령은 비롤 사무총장 접견 외 나머지 시간은 회견 준비에 쓸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통령은 참모들에게서 분야별 핵심 쟁점과 추진 방향을 보고받고 예상 질문을 추려 답변을 거듭 다듬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견은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다. 모두발언과 질의응답, 마무리 발언을 합쳐 90분가량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기자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150여 명이 참석한다. 질의응답은 정치·외교와 정책·경제 두 분야로 나눠 주제 제한 없이 진행하고 실시간 국민 댓글도 소개한다. 청와대는 회견 제목을 수식어 없이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으로 정했다. 회견장 배경막에는 '국민의 뜻, 국민의 삶, 더 살피겠습니다'라는 문구를 건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지난 15일 브리핑에서 "대통령의 확고한 개혁 의지와 민생 최우선 국정 기조, 더 단단한 국민 통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민이 궁금해하고 듣고 싶어 하는 국정 현안을 진솔하고 충실하게 소통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대체불가 대한민국'이 생중계되고 있다. 2026.06.08 kunjoo@newspim.com ◆연임·공소취소·파병 정치 현안에 부동산·증시 민생 현안 산적  회견의 관심은 산적한 현안에 이 대통령이 과연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인지다. 특히 공소 취소와 연임 헌법 개정(개헌) 논란은 피할 수 없는 질문이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조작기소 특검법안'을 9월 중 처리하겠다고 예고했다.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을 줄지가 핵심 쟁점이다. 이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를 앞장서 주장했던 김승원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고 민주당 주도로 국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됨에 따라 야권의 공세는 더 거세졌다. 인사 검증 문제에 대한 언론의 질의도 예상된다. 용혜인 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자진사퇴했고 김승원 후보자는 '식약처 청탁 의혹'에 휩싸였다. 미국 요청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와 대미 투자 협상 관련 질문도 이 대통령에게는 고난도 문제다.  민생 현안으로는 부동산이 첫손에 꼽힌다. 정부는 취임 후 8·13 대책을 포함해 6차례 부동산 대책을 내놨다. 하지만 한국부동산원 집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주간 매매 가격이 지난해 2월 첫째 주부터 83주 연속 올랐다. 문재인 정부 시절 세운 최장 기록(85주)에 바짝 다가섰다. 강남 3구 집값은 약세로 돌아섰지만 수도권 중저가 아파트값이 오르고 전세 매물 품귀와 월세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정책 효과에 대한 논란이 적지 않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6.0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이번엔 어떤 답 낼까 이 대통령이 앞서 일부 현안에 짧게 입장을 밝히기는 했지만 대체로 원론적 언급에 그친 경우가 많았다.  연임 개헌 논란을 두고는 프랑스 국빈방문 중이던 지난 9일(현지시간) 파리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대통령)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다"고 했다. 취임 초 해외 순방을 자주 다니는 이유를 설명하는 차원의 언급이었지만 연임 논란을 의식한 우회적 입장 표명이라는 해석이다.  공소 취소와 관련해서는 지난 6월 8일 진행한 취임 1주년 회견에서 "(조작기소 여부의) 진상 규명은 해야 한다"는 원론적 답변을 내놨다. 이 대통령은 당시 공소 취소 특검에 대한 질문을 받고 "결론적으로 법과 상식대로 하면 된다"며 "최소한의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뭔가 문제는 있어 보인다. 주관적 판단은 있지만 객관적으로도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것이 꽤 많다"며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 잡고 없으면 그냥 놔두면 된다. 잘못됐으면 취소하고 잘못된 게 아니면 놔두는 것"이라고 했다. 사실상 공소가 잘못됐으면 바로 잡아야 한다는 취지의 설명이었다.  ◆여권에서도 "공소취소·연임 명확한 입장 내야" 목소리 강해   야권뿐 아니라 여권에서도 이 대통령이 민감한 현안에 대해 명확한 입장 표명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기자회견이 의미가 있으려면 그동안의 오만과 무능부터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며 "부동산과 이란 파병 문제 등 모든 정책에서 국정 기조 대전환을 선언하고 국민이 납득할 분명한 답을 내놓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정책조정회의에서 "기자회견은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국정 현안을 두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광재 민주당 의원은 "공소 취소는 정무적이고 정치적인 문제이니 대통령이 언급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여권의 한 중진 의원은 "대통령이 연임 개헌이나 공소 취소와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는다면 향후 국정 운영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6.08 [사진=청와대] ◆9주 연속 지지율 하락…추석 전 기자회견, 반등 할까  이번 기자회견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지지율 반등의 분수령으로 꼽힌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4일 공개한 9월 2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신문 의뢰, 7~11일, 무선 자동응답 방식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9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인 33.8%였다. 부정평가는 63.3%로 처음 60%대에 올라섰다. 리얼미터는 외교 행보에도 개각 인선 논란과 호르무즈 파병 검토, 부동산 정책 불확실성이 겹친 데다 진보층과 20대 이탈이 더해진 것을 하락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한국갤럽이 17일 발표한 '2026 대한민국 신뢰도 조사'(시사IN 의뢰, 6~8일, 유선전화와 휴대전화 무작위 전화걸기 전화면접조사)에서는 이 대통령이 정치인 중 2위로 내려앉았다. 이 대통령은 2021년 이후 해당 조사에서 줄곧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1위였다. 올해 조사에서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1위를 내줬다.  이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 조사에서는 '신뢰한다' 35.9%, '불신한다' 50.4%였다. 지난해 조사에서는 이 대통령을 신뢰한다는 응답이 51.2%, 불신한다는 응답이 34.1%였다. 신뢰와 불신의 국민 평가가 1년 만에 뒤집어졌다.  the13ook@newspim.com 2026-09-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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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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