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삼성화재(사장 지대섭)는 7일 저렴한 월 보험료로 가정생활의 여러 가지 위험과 가정을 포함한 일상생활에서의 리스크와 서비스를 보장해주는 순수 보장형 소멸성 보험인 '애니홈(anyhome)종합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화재, 폭발, 붕괴, 도난, 가정생활배상책임 등 기존의 전통적위험은 물론 실화배상책임, 가전제품고장수리비용, 전기단전사고나 현관 잠금장치 수리 등의 긴급수리비용을 지급한다.
또한 경과실로 인한 실화배상책임을 최고 5억까지 배상한다.
건물 손해의 경우 일부 보험에 대한 비례보상이나 감가상각을 적용하지 않고 재조달가, 즉 동일한 건물을 새로 건축하는데 소요되는 원상복구비용을 보험가입금액 내에서 보상한다.
단, 수리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감가를 적용해 시가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도난사고'는 물론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인터넷 해킹 예금인출손해를 보상해준다.
뿐만 아니라 가정생활에서 한 번쯤 있을 법한 현관출입문 자물쇠를 열 수 없어 조치 또는 수리한 비용, 건물유리파손, 배관누수 피해, TV,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 고장수리 비용도 가입조건에 따라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
이밖에 전화나 온라인상담을 통해 민,형사 관련 각종 법률문제와 상속·증여·소득세 등의 세무문제와 관련된 법률세무 상담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국내 최고의 해충방제기업인 세스코와 제휴를 통해서 집안의 쥐, 바퀴벌레, 개미 등을 제거하는 해충방제서비스를 1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험가입기간과 납입방법에 따라 1년 일시납형, 3년 월납형, 3년 일시납형이 있으며, 소유자와 임차자 입장에서 고객의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