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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7/7)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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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이재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7월 7일(화) 추천 종목 현황 ]

1. 단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케이아이씨 (추천일 7/3, 편입가 7,130원)
: 현재가 7,220원(수익률 +1.3%)

-08년 자회사 신한E&C와의 합병으로 환경설비, 오일플랜트 등으로 사업확장
-지연되고 있는 POSCO Hardfacing(금속표면경화 육성) 및 정유사의 가열로 수주 가능성 상존
-녹색환경사업인 친환경 플랜트 사업 영위로 국내 환경 에너지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예상

▷ 디스플레이텍 (추천일 7/2, 편입가 4,275원)
: 현재가 4,930원(수익률 +15.3%)

-삼성전자향 LCD 모듈 제조업체로 금년에는 넷북용 모듈과 액정 후공정 부문이 매출에 가세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이 대폭 개선되었고, 하반기에도 이러한 추세 지속 예상
-모듈업체로서의 한계는 상존하고 있지만 실적 개선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가능성

▷ LG상사 (추천일 6/30, 편입가 25,000원)
: 현재가 26,950원(수익률 +7.8%)

-2009년부터 자원개발사업 이익 급증
-탄소배출권 사업으로 녹색성장 시동
-전세계적 경기침체 속에서도 우려와는 달리 기존 무역부문의 실적 견조

▷ KH바텍 (추천일 6/25, 편입가 26,900원)
: 현재가 27,050원(수익률 +0.6%)

-노키아 N97의 판매 본격화로 2분기 실적 호전 예상
-삼성전자로의 힌지모듈 공급도 예정돼있어 하반기에도 실적 호조세 지속될 전망
-KIKO 계약이 오는 7월 모두 종료되는 것도 긍정적

▷ 성우하이텍 (추천일 6/19, 편입가 7,070원)
: 현재가 6,930원(수익률 -2.0%)

-금형 수출 증가와 중국공장 실적 호조로 유럽공장 부진에도 양호한 1 분기 실적 시현
-현대차와 기아차의 중국공장 판매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중국공장 성장 모멘텀은 탁월
-기아차 슬로바키아공장과 현대차 체코공장의 정상화도 예상보다 앞당겨질 전망


2. 중장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제일모직 (추천일 7/3, 편입가 46,850원)
: 현재가 46,800원(수익률 -0.1%)

-화학부문의 물량 회복으로 2분기 실적 호조 예상. 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 가동률 회복으로 3분기 전자재료 수익성 회복 본격화될 예상

▷ 동아제약 (추천일 6/30, 편입가 86,800원)
: 현재가 90,300원(수익률 +4.0%)

-독자개발 및 도입신약, 개량신약, 퍼스트제네릭, 바이오시밀러로 이루어진 우수한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영업경쟁력, R&D 및 수출부문 개척을 통한 중장기적 성장 잠재력 풍부

▷ SK에너지 (추천일 6/25, 편입가 103,000원)
: 현재가 98,100원(수익률 -4.8%)

-고성장하는 자원개발부문의 유가상승 수혜 기대되는 가운데 규모의 경제는 국내 최고 수준

▷ 한일시멘트 (추천일 6/19, 편입가 74,000원)
: 현재가 71,700원(수익률 -3.1%)

-양호한 2 분기 실적 예상. 투입 유연탄 가격과 환율 하락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 삼성화재 (추천일 6/16, 편입가 187,000원)
: 현재가 194,000원(수익률 +3.7%)

-금리하락에 따른 장기적인 수익성 감소 우려 해소. 업종 대표주로서 시장 관심 부각 가능성

▷ LG전자 (추천일 6/10, 편입가 121,000원)
: 현재가 123,000원(수익률 +1.7%)

-핸드셋, TV 부문에서의 경쟁력 제고가 긍정적으로 2 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시현 기대

▷ 신세계 (추천일 6/4, 편입가 452,500원)
: 현재가 533,000원(수익률 +17.8%)

-소비심리 개선에 따른 백화점 매출 증가, 중국 이마트의 점포 경쟁력 강화로 실적 개선 기대

▷ KT (추천일 5/28, 편입가 35,250원)
: 현재가 36,900원(수익률 +5.0%)

-KTF 와의 합병 이후 시장 지배력 강화, 기업 효율성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 전망

▷ 삼성전자 (추천일 5/8, 편입가 569,000원)
: 현재가 634,000원(수익률 +11.4%)

-하반기 업황 개선 기대와 실적 바닥 통과 기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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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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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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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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