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발표는 그 동안 식량 지원 방식에서 개도국에 대한 장기적인 농업에 대한 투자 지원으로의 전환을 시사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FT는 지적했다.
FT는 자체적으로 확인한 성명서 초안을 인용, "공공 개발지원을 줄이고 농업에 대한 국가 조달 지원을 늘리는 추세"가 될 것이라면서, "장기적인 농업에 대한 저조한 투자와 식량안보, 가격 추세 그리고 경제 위기가 결합되면서 빈곤이 증가했다"고 소개했다.
이 신문은 이번 식량 안보 계획에 필요한 자금 중 상당 부분은 미국과 일본이 각각 30억~40억 달러 정도로 맡고, 나머지가 유럽과 캐나다 등에서 나올 것이라고 유엔(UN) 관계자 및 G8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