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롯데주류BG(대표 김영규)는 카스텔로 반피사의 프리미엄와인 '반피 포지오 알레무라 2004'를 6일부터 100병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반피 포지오 알레무라'는 이탈리아의 품종인 산지오베제 100%를 사용한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의 와인으로 4년 숙성시간을 거친 뒤 수확한지 5년이 되는 해에 판매할 수 있다는 이태리 와인 규정에 따라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제품이다.
반피사 제품 중 30년간 공을 들인 연구 결과의 산물이라 말할 수 있는 ‘포지오 알레무라’는 신선하고 부드러우며 구조감이 뛰어나 반피사가 소유하고 있는 성(城)의 이름을 붙였을 정도로 애착을 가지는 와인이기도 하다.
롯데주류BG 관계자는 "반피 포지오 알레무라 2004는 무엇보다 1997년 빈티지를 능가하는 빈티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만큼 국내 소비자들에게 자신 있게 선보이게 됐다"며 "최고의 브루넬로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 반피사의 최고급 와인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또 하나의 명품 와인의 품격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