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신세계 이마트는 3일 중국 항저우 빈장구에 중국 내 21번째 점포인 빈장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으로 이마트는 베이징, 상하이, 텐진 등 중국 8개 도시에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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