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은 1일(현지시간) 슬로베니아 방문 기자회견을 통해 유로존의 디플레이션 위험은 없다면서, 다만 일본처럼 마이너스 물가가 장기화될 가능성은 존재한다고 말했다.
그는 "너무 디플레이션 위험을 걱정할 필요는 없고, 내 생각에는 경제성장 추세를 회복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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