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 슈타인브뤽 독일 재무장관은 1일(현지시간) DGB 직종노조의 컨퍼런스에서 독일의 올해 재정적자는 영국이나 미국보다는 적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당초 그는 올해 재정적자가 GDP의 4.4% 선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2008년 적자는 GDP의 0.1% 수준에 그쳤다.
한편 재정적자가 GDP의 4% 비중을 넘어설 경우 독일은 유럽연합(EU)이 마스트리히트조약에 따라 설정한 3% 상한 규제를 어기는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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