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OECD 30개 회원국의 5월 인플레는 전년동월비 0.1% 상승하며, 1971년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월비로는 0.2% 올랐다. 특히 1O개 회원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동월비 마이너스 상승세를 기록하며, 연간 인플레이션 하락을 이끌었다.
이 같은 인플레이션 지표의 둔화세는 특히 에너지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OECD에 따르면, 30개 회원국에서 5월 에너지 가격은 전년동월비 16.2%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