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의 노근창 애널리스트는 1일 "하반기 DRAM과 NAND 시장 규모는 각각 상반기 대비 30.1%, 44.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후발 업체들의 감산과 고 밀도 NAND 제품 수요 증가에 힘입어 메모리 가격 하락은 5%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말했다.
노 애널리스트는 이어 "하반기 PC업체와 휴대기기 업체들을 중심으로 한국 업체로의 거래선 이탈이 가속화되고, 고부가가치 제품인 스페셜티 DRAM과 MCP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의 점유율 급상승이 예상된다"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반도체를 최선호주로 꼽는다"고 밝혔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하반기 DRAM과 NAND 시장 상반기 대비 +30.1%, +44.0% 증가 예상
1) 하반기 DRAM과 NAND 시장 규모는 각각 상반기 대비 30.1%, 44.0% 증가할 것으로 예상
2) 후발 업체들의 감산과 High Density NAND 제품 수요 증가에 힘입어 메모리 가격 하락은 5% 수준에 그칠 것
모든 Memory 제품에서 한국 업체 점유율 상승세
1) PC업체와 휴대기기 업체들을 중심으로 한국 업체로의 거래선 이탈이 가속화
2) 고부가가치 제품인 Specialty DRAM과 MCP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의 점유율 급상승
Top Picks: 삼성전자, 하이닉스
1) 10년부터 ROE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전자의 6개월 목표주가를 75만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 유지
2) NAND 부문 경쟁력이 향상되고 있는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목표주가 19,000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
3)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해서는 목표주가 12,500원에 투자의견 보유로 커버리지를 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