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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7/1)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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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7월 1(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KCC (실적개선 기대)
▷ 한샘 (성장성과 안정성을 겸비한 가치주)
▷ 인선이엔티 (석면 함유 폐기 활성화로 이익성장성 기대)


◆ 추천 제외주

▷ 효성 (-3.21%, 단기적인 수급악화 및 풍력기기 관련 인증절차 지연에 따른 부담감)

▷ 현대모비스 (2.76%, 실적모멘텀 여전히 유효하나 전고점 부근에서의 매물부담 증대)

▷ 네패스 (-5.00%, 분기 사상최대이익 등 이익성장성에 대한 기대가 있으나, 기관매물 출회로 주가탄력
이 둔화되고 있어 제외)

▷ 온미디어 (4.65%, M&A 모멘텀 고려시 매력적인 가격이나 단기적인 수급악화로 추천에서 제외)


◆ 기존 추천주

▷ KCC

- 전방산업 침체에도 주요제품인 도료, 유리, 건축자재 매출 견조. 가동률 상승과 고부가가치 폴리머 생산비중 확대되어 실적개선이 예상됨

- 수원 부지에 대한 자산가치 및 현대중공업, 현대상선 등 보유 상장유가 증권의 가치가 동사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 제일모직

- 2/4분기 전자재료 사업부문에서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전방산업의 가동율 상승으로 기존 부문에서 전년동기 대비 10%를 상회하는 성장을 보이고 있어 편광필름도 지난 해 연말부터 생산효율 제고로 분기별 1,500억 수준 매출 예상

- 케미칼 사업부문에서는 산업생산활동이 점진적으로 개선되어 4월에는 전년동월 수준까지 출하가 회복된 수준으로 양호한 실적 기대

▷ 한미약품

- 하반기 부터 호주로 슬리머(비만치료제) 수출이 시작될 예정되어 있음. 슬리머를 비롯한 신규 수출물량 증가와 최근 환율상승에 힘입어 수출부문이 전년대비 30%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2/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2.6% 성장한 1,549억원(컨센서스 기준)으로 예상됨. 처방의약품 부문에서 출시되는 유망 신제품의 신규매출 발생으로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됨.

▷ 삼성전기

- 2분기 이후 실적 모멘텀 강하게 발생하여 2분기에 처음으로 거의 모든 제품이 흑자전환할 전망이며, 3분기에는 역사적 최고치인 9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연결기준)

- 전방산업인 TV, 휴대폰, PC 수요가 예상보다 우호적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신규 성장동력인 LED는 주요 매출처의 강력한 드라이브로 영업이익 기여도가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

▷ KB금융

-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경상적 이익이 이미 1분기에 저점을 확인한 것으로 보이며 업종 내 가장 빠른 턴어라운드를 보이고 있고 이익방어력 및 향후 이익개선 속도가 타행대비 가장 우수할 전망

- 대출 Spread 확장노력이 지속되고 있고 신용카드 부문에 있어 조달금리 하락의 혜택을 국내은행 중 가장 크게 누리고 있어 타행대비 양호한 순이자마진(NIM) 흐름이 장기간 지속될 전망임

▷ 삼성테크윈

- 2분기 실적에서 카메라폰 모듈 사업부가 하반기 전략모델 준비영향으로 다소 부진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 외 사업부는 모두 호조를 보이고 있어 2분기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전망.

- 하반기는 에너지 장비 수주건을 비롯해 호주 정부로부터 자주포 수주, 보안사업 해외 수주 등 새로운 수주와 개발 호재가 다양한 점도 긍정적

▷ 엔씨소프프

- 전통적인 비수기인 2분기에도 해외(중국) 매출액이 추가되고 '아이온' 사용자 감소 현상이 없고, ‘리니지1, 2’ 사용자 이탈이 예상보다 적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이 기대됨.

- 향후 일본, 대만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의 서비스 일정도 임박해 있으며 '블레이드 앤 소울', '길드워2' 등 2010~2011년 대작 신규 게임에 대한 기대감도 긍정적.

▷ 한국타이어

- 국내 공장 가동률 회복과 재고 조정이 당초 예상보다 다소 지연되어 하락한 원재료 매입분의 반영시기가 1개월 정도 지연되었으나, 이 부분이 2/4분기 및 3/4분기에 실적 호전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

- 완성차 업체들 국내 가동률의 빠른 회복세와 RE시장의 점진적인 회복에 힘입어 국내 가동률은 90% 넘는 정상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며 중국과 헝가리 공장은 90% 중반 가동 중인 상황

▷ LG전자

- 유럽과 중국에서 기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함에 따라 빠른 속도로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고, 이는 판매량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 가전부문에서도 프리미엄 제품의 비중확대와 본격적인 성수기 진입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진행중에 있어 2/4분기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한샘

- 유통사업 강화로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마련하여 내수가구 시장의 성장 한계를 극복해 나가고 있으며, 브랜드가구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 증가로 경기침체 상황에서도 시장 내 입지가 강화되고 있어 실적모멘텀도 유효

- 개선되는 실적과 더불어 시가총액(1,878억원)에 육박하는 토지(2008년 말 기준, 장부가 307억원, 공시지가 703억원), 건물(2008년 말 기준, 장부가 320억원), 현금성자산(2008년 말 기준, 750억원) 및 자사주를 보유하는 등 뛰어난 자산가치를 지님

▷ 인선이엔티

- 중소형 건설폐기물 업체 구조조정으로 동사의 시장 지배력 확대로 SOC활성화 및 석면관련 매출 확대를 통해 동사의 성장성 부각

- 기존 건설폐기물 중간처리 부문과 함께 석면을 처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매립 부문의 장기성장 모멘텀 기대

▷ 휴맥스

- 동사의 제품 납품처는 전세계 방송 사업자들로 구성되어 있어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경기 침체에도 불구 LCD TV등 HDTV 보급률이 서유럽, 북미, 일본 등 선진국 중심으로 상승함에 따라 수요 증가 기대

- HD, PVR 등 하이엔드 셋톱박스 제품의 매출 증가로 외형 확대가 예상 되며 이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되여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기준으로 각각 1,461억(QoQ, 7.8%), 82억(QoQ, 90.7%)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삼화콘덴서

- 현대와 기아차 등 국내 자동차사들의 시장 점유율 확대로 올해 하반기에 하이브리드카 시장이 커질 것이라는 기대감

- 향후 미국시장에서 판매될 자동차에 대한 엄격한 환경기준을 강화하며 하이브리드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

▷ 농우바이오

- 국내 채소종자 전문기업인 동사는 IMF이후 꾸준한 R&D를 통한 국내 채소종자시장에서 M/S 증가시켰으며 인도네시아, 미국, 중국 등의 현지 법인을 통하여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 종자기술력을 바탕으로 관계사인 농우그린텍 상토사업부문에 진출한 것은 동사의 외형 증대 및 수익성 증대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휴켐스

- 주요 고객사와의 장기 공급 계약 체결, 포뮬라에 의한 제품 가격결정 구조 등을 통한 안정적인 사업구조와 신제품인 MNB의 매출이 본격적 으로 발생하고 있어 2/4분기 실적모멘텀이 기대되고 있음

- 매년 700억원 이상의 FCF가 발생하는 등 재무구조가 안정적이며, 올해 연말에는 순현금이 1,000억원이 될 것으로 보여 밸류에이션도 매력적 으로 증가할 전망

▷ 대덕GDS

- 2009년 2분기에도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휴대폰, LCD-TV의 실적 호조 지속되서 동사의 실적 역시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

- 2009년 양면 PCB가 점차 STH로 대체됨에 따라 STH의 매출 역시 증가할 전망이며, LED TV 시장 확대에 따른 LED용 PCB의 신규매출 가능성에 주목

▷ 일야하이텍

- 동사는 LG전자의 휴대폰 케이스 부품업체로 뛰어난 품질개선과 구조조정을 거쳐 LG전자내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어 실적개선이 이뤄지고 있음

- 순 현금성 자산이 120억원에 달해 시가총액 절반에 달하고 있고, 올해 예상실적 기준으로 PER 3.3배에 불과 한 점도 매력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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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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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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