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일본증시는 다이와증권과 미즈호파이낸셜의 증자 계획 소식에 금융주를 중심으로 하락. NIKKEI225 지수는 전일대비 -93.92p(-0.95%) 하락한 9,783.47, 토픽스 지수, 전일대비 -11.48p (-1.24%) 하락한 915.32로 마감
- 일본 경제산업성, 5월 소매판매가 전년동기에 비해 2.8% 떨어졌다고 발표. 블룸버그 전문가들은 2.6% 하락을 예상했었음
- 일본 경제산업성, 5월 광공업 생산 지수(산업 생산)가 전월 대비 5.9% 상승한 79.2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1953년 이후 56년 만에 최대 상승폭임. 4월의 산업생산 증가율도 5.9%로 종전 잠정치 5.2%에서 상향 조정됨
-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5월 자동차 생산 대수는 54만2282대로 전년 대비 41% 감소했다고 발표. 일본의 12개 자동차 업체들의 생산량은 8개월째 감소함
- 일본공업신문은 소니가 샤프의 LCD사업부에 투자키로 합의했다고 보도. 익명의 소식통의 발언을 인용, "소니가 내년 3월까지 샤프의 디스플레이 제품 사업부의 지분을 10% 확보할 것"이라며 "향후 지분율을 34%까지 높일 전망"이라고 전함
- 일본 3위 은행인 미즈호파이낸셜, 빠르면 이번 주 초 6000억엔(63억 달러) 규모의 증자를 실시할 계획.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보통주를 공모할 계획이며 발행 가격은 이번주 초 확정 지을 것으로 예상됨
▶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주류 관련주와 에너지주를 중심으로 상승. 상하이종합지수, 전일대비 47.1p(+1.61%)상승한 2,975.31, 선진종합지수, 전일대비 9.86p(+1.00%) 상승한 968.54로 마감
- 닛케이 신문에 따르면, 중국은 향후 5년내 원유 보유량을 현재의 160%까지 확대할 계획임. 닛케이는 익명의 중국 당국자의 발언을 인용, 중국이 전략적으로 향후 5년내 원유 보유량을 현재의 160% 수준인 2억7000만 배럴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보도
- 다우존스뉴스는 중국 정부가 각종 금속의 재고 축적 정책을 중단했다고 중국 고위 관리의 발언을 인용해 보도. 중국은 지금껏 알루미늄 59만톤, 아연 15만9000톤, 구리 23만5000톤을 축적했으며, 이걸로 시장 신뢰 확대와 가격 안정화라는 정책 목표는 달성된 것으로 보여 금속 매입을 중단하기로 함
- 차이나비즈니스 뉴스는 올 들어 1조1600억 위안(1700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중국 은행들의 신규 대출금이 주식시장에 투자됐다고 보도.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간 총 5조8000억 위안의 은행 대출금 중 20%가 증시에 유입된 것으로 조사됨
- 주류업체인 구이저우마오타이(貴州茅台) +7.82%, 우량예(五粮液) +4.92%로 각각 상승, 중국 최대 전력생산업체 화넝궈지(華能國際)는 +2.29%, 2위인 다탕(大唐)발전은 +1.72% 각각 상승
- [대만] 전일 대만 증시는 차익매물 출회로 하락. 가권지수 -72.41p(-1.12%)하락한 6,391.15로 마감
- [인도] 강보합 마감. 선섹스 지수, 전일 대비 21.10p(+0.14%) 상승한 14,785.74로 마감
- [홍콩] 차익매물 출회로 약보합 마감. 전일대비 -71.75p(-0.39%) 하락한 18,528.51로 마감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박태웅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