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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6.2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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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6월 다섯째주와 7월 첫째주(6.29~7.3)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등 종합 일정입니다.

◆ 6월 29일(월)

한국거래소, 코스닥 최대주주 변경현황 (오전 6시)
대한상의, 2009년 세제개선 100대 과제 건의 (오전 6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퇴직공무원 모범공무원 이달의 공무원 시상식, 간부회의 (오전 8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 (오전 9시)
방통위 이경자 위원, SO 재허가 심사 (오전 9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재정위 (오전 10시, 국회)
공정거래위, 대우건설 '상생협력 및 하도급공정거래협약' 선포식 (오전 10시30분)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대우건설 상생협약식 (오전 10시30분, 금호아트홀)
공정거래위,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이동전화 의무약정 관련 고지절차 강화를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오전 11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외빈면담: Mr. Ian D. Luder, 런던시장 外 (오전 11시15분)
금융감독원, 불법 대출중개수수료 피해 구제 실적 (정오)
공정거래위, 연예인 표준약관 제정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법인 지분센터 FIND 오픈 (정오)
한국거래소, 2009 지배구조 우수기업 선정 및 시상 (정오)
대한상의, 설비투자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조사 (정오)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한국경제 e금융시상식 (오후 1시4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민간투자심의위원회 (오후 2시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방통위 형태근 위원, 시청자불만처리위원회 (오후 3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금융연구원 금융논문 시상식 (오후 5시30분)
금융위원회, 범금융권 고객정보보호 캠페인 (배포시)
금융투자협, 5월말 적립식 및 펀드 판매현황 (배포시)
금융투자협, 2009년 하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 선정 (배포시)
금융투자협, 2009년 제2차 프리보드 투자설명회 개최 (배포시)
동양종금증권, 620억 규모 ELW 추가 상장 (배포시)
KDI 국제정책대학원, 시라큐스대와 함께 인도 고위공무원단 103명 교육과정 진행 (정오)
대우증권, 스몰캡팀 'Recycle 포럼' 개최 (6/29~30, 오후 4시, 본사 컨퍼런스홀)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BIS 연차총회(6/23~7/1, 스위스 바젤 )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CGFS/G-20 Deputies회의 (6/24~6/29, 스위스 바젤)

일본 경제산업성, 5월 소매판매 (오전 8시50분, 예상 -3.1%, 이전 -2.9%YY)
일본 경제산업성, 5월 광공업생산-잠정 (오전 8시50분, 예상 +7.3%, 이전 +5.9%MM)

영란은행(BOE), 5월 M4 통화공급-수정 (오전 4시30분, 예상 NA, 잠정 0.2%MM 17.4%YY)
EU 경제금융국, 6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30, 이전 -31)
EU 경제금융국, 6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71.0, 이전 69.3)
오스트리아 에월드 노워트니 ECB 정책이사 기자회견 (오후 6시)
영국 GfK, 6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7시, 예상 25, 이전 -27)
그리스 경제산업연구재단(IOBE) "경제정책의 도전" 에 관한 회의 개최 핀란드 에르키 리카넨 핀란드 중앙은행 총재, 올리 렌 EU 확대담당 집행위원 연설

미국 재무부, 32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0.170%(2.79배))
미국 재무부, 30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오후 1시, 이전 0.305%(2.72배))
아폴로 그룹/H&R 블록, 분기실적 발표

◆ 6월 30일(화)

한국은행, 6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기획재정부, 한미 FTA 서명 2주년 계기: 관련 동향 및 대응방향 (오전 6시)
금융위, 2009년 상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 (오전 6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서울대 행정대학원 AIC 총동창회 강연 (오전 7시30분, 프라자H)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방통위 이경자 위원, SO 재허가 심사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근로자생계 신용보증대출 협약식 (오전 10시)
대한상의, 한-튀니지 비즈니스 포럼 및 오찬간담회 (오전 10시, 롯데H)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하반기에 달라지는 서민생활 기자브리핑 (오전 11시, 1층 브리핑실)
공정거래위, 전시용품 판매 관련 소비자피해주의보 발령 (오전 11시)
굿모닝신한증권, 기자 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기획재정부, 하반기에 달라지는 서민생활(가칭) (정오)
기획재정부, OECD 국제재정포럼 : 글로벌 위기속의 재정의 역할과 향후 과제 (정오)
공정거래위, 12개 강섬유 제조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정오)
대한상의, 런던 금융 시장 초청 오찬 간담회 (정오, 그랜드하얏트H)
대한상의, 태백지역 기업 규제개혁 간담회 (정오)
대한상의, '해외 종합 인증정보 사이트' 개설 (정오)
통계청, 2009년 5월 산업활동동향 (오후 1시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복권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정부, 국무회의 (오후 6시, 청와대)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무회의 (오후 6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배포시)
한국증권, 부산지점 투자설명회 (오후 4시, 부산지점)
한국은행, 이성태 한국은행총재, 제79차 BIS연차총회 참석 후 귀국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2009년 SEACEN연수 Course 폐회식(오후 4시45분)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2009년 SEACEN연수 Course 환송만찬 (오후 7시, 삼청각)

일본 총무성, 5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5.2%, 이전 5.0%)
일본 총무성, 5월 가계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1.7%, 이전 -1.3%YY)
일본 후생노동성, 5월 현금 급여 (오전 10시30분, 예상 -3.0%, 이전 -2.5%YY)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5월 자동차생산 (오후 1시, 예상 NA, 이전 -47.1%)
홍콩 금융시장, 공휴일(홍콩 특별행정구 수립 기념일) 맞아 휴장/태국 금융시장 휴장

독일 연방통계청, 5월 ILO 실업률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7.7%)
프랑스 INSEE, 5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0.1% NA, 이전 -0.9%MM -6.4%YY)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실업률(오전 3시55분, 예상 NA, 이전 8.2%)
유럽중앙은행(ECB), 5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오전 4시, 예상 4.6%, 이전 4.9%YY)
영국 통계청, 1Q 경상수지 (오전 4시30분, 예상 -64억£, 이전 -76억£)
영국 통계청, 1Q 국내총생산(GDP)-최종 (오전 4시30분, 예상 -2.2% -4.4%, 이전 -1.6%QQ -4.1%YY)

S&P/케이스-실러, 4월 주택가격지수 (오전 9시, 예상 -18.8%, 이전 -18.7%YY)
미국 컨퍼런스보드, 6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9시, 예상 5.0, 이전 54.9)
미국 시카고PMI, 5월 제조업지수 (오전 9시45분, 예상 39.0, 이전 34.9)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총재, 글로벌 인터디펜던스 센터 연설 (오후 12시)
토마스 호닝 캔자스시티연방은행 총재, 뉴욕대 '경제위기'관련 연설 (오후 4시10분)
자넷 옐런 샌프란시스코 연방은행 총재, 캘리포니아 커먼웰스 클럽 경제 연설 (오후 9시)

◆ 7월 1일(수)

금융감독원, '09.5월말 국내은행의 중장기재원조달비율 현황 (오전6시)
공정거래위, 진로 및 두산의 부당한 경품류 제공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인터넷 윤리 심포지엄 평가회 (오전 7시 30분, 팔레스H)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통신사 CEO 간담회 (오전 8시, 프레스센터)
방통위 이경자 위원, SO 재허가 심사 (오전 9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월례조회 (오전 9시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OECD 국제재정포럼 (오전 9시45분, 코엑스)
한은 노동조합위원장 離ㆍ就任式(오전10시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사회복지시설방문 (오전 11시, 은혜의집)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한은 노동조합 제21주년 기념식 (오전11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지역투자박람회 (정오, 코엑스)
기획재정부, 브릭스(BRICs) 8년의 평가 (정오)
공정거래위, 학원광고 자율규약 제정 (정오)
대한상의, 최근 건설업 동향 실태조사 (정오)
한국거래소, 3월 결산법인 사업보고서 실적분석 (정오)
기획재정부, 2009년 6월 소비자물가동향 (오후1시30분)
기획재정부, 제9차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결과 (오후 1시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 (오후 2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오후 2시, 금융위)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전원회의- 구술심의: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서면심의: 7개 강원지역 김치군납업체 중 4개사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후 2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한러 경제과학기술 공동위 (오후 3시, 롯데호텔)
방통위 형태근 위원, 토마토TV 인터뷰 (오후 4시)
금융위원회, 보험업감독규정 개정, 상호저축은행 구조개선적립금 관리 운용기준 제정안,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일부규정 개정안 등 정례회의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계간지 '불스리뷰(Bulls Review)' 창간 (배포시)
동양종금증권, 파주지점 개소 (배포시)
대한상의, 제2회 지역투자박람회 (코엑스)

일본은행, 2Q 단칸지수(제조/비제조) (오전 8시50분, 예상 NA/-26, 이전 -51/-31)
일본은행, 2Q 단칸 대기업설비투자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6.6%YY)
일본 국토교통성, 5월 주택착공호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25.9%YY)
일본 국토교통성, 5월 대기업 건설수주(오후 2시, 예상 -28.2%, 이전 -32.4%YY)

프랑스 Markit/CDAF, 6월 PMI제조업지수-수정 (오전 3시50분, 예상 NA, 이전 45.5)
독일 Markit/BME, 6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55분, 예상 40.5, 이전 40.5)
유럽 Markit, 6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수정 (오전 4시, 예상 NA, 이전 40.7)
영국 CIPS/Markit, 6월 PMI제조업지수 (오전4시30분, 예상 46, 이전 45.4)

미국 ADP, 6월 민간고용동향 (오전 8시15분, 예상 -392K, 이전 -532K)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6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44.5, 이전 42.8)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5월 주택매매계약 (오전 10시, 예상 1.1%, 이전 +6.7%)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3.87M)
미국 AutoData, 6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오후 2시, 예상 NA/NA, 이전 7.3M/9.9M)
컨스텔레이션 브랜즈/제너럴 밀스, 분기실적 발표

◆ 7월 2일(목)

한국은행, 6월말 외환보유액 (오전6시)
기획재정부, OECD 국제재정포럼 논의내용 (오전 9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David Strachan, 영국 FSA 임원 (오전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OECD 국제재정포럼 (오전 9시30분, 코엑스)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투자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3차 민관합동회의 (오전 9시30분, 청와대)
공정위, SK 소속 자회사 등의 행위제한유예기간 연장신청 결과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제2회 인터넷 정보보호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IPTV 유괴실종 경보 서비스 제공 협약식 체결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투자 애로해소 및 지원 방안 (오전 11시30분)
기획재정부, APTA 무역원활화협정 공식 채택- APTA 제32차 상임위에서 무역원활화 기본협정 타결 및 공식 채택 (정오)
기획재정부, 발생주의 회계도입에 따른 국가자산 관리체계 정비방안 (정오)
한국은행, '2009년 한국은행 지급결제 제도 컨퍼런스'개최 (정오)
대한상의, 3/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조사 (정오)
한국거래소, 주식시장 결제지연 관행 완전 해소 (정오)
공정거래위, 6개 팽이파일 사업자들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정오)
한국거래소, 채권지수로 본 상반기 채권시장 결산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금융투자협, 부산시민 대상 파생상품 교실 개최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 6월 본원통화 (오전 8시 50분, 예상 NA, 이전 7.90%)
일본 재무성, 1조 9000억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스웨덴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3시30분, 이전 0.50%)
EU 유로스타트, 5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9.2%)
EU 유로스타트, 5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0.1% -5.6%, 이전 -1.0%MM -4.6%YY)
유럽 중앙은행(ECB), 통화정책 결정 (오전 7시45분, 1.00% 동결 예상)
프랑스 크리스틴 라가르드 재무장관 파리 유로플레이스 국제금융포럼 참석

미국 노동부, 6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355k, 이전 -345K)
미국 노동부, 6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6%, 이전 9.4%)
미국 노동부, 6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1, 이전 33.1시간)
미국 노동부, 6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1%)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NA, 이전 627K)
미국 상무부, 5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0.2%, 이전 0.7%)
어큐어티 브랜즈, 분기실적 발표

◆ 7월 3일(금)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전경련 정책위원회 초청강연 (오전 7시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8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주한영국대사관 주최 컨퍼런스 (오전 9시30분)
대한상의, '제3회 한일상공회의소 회장회의' 개최 안내 (오전 9시30분, 일본 도쿄)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 2009. 7(그린북)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3차 G-20 기획조정위원회 (오전 10시)
공정거래위, 2009년 6월중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현황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국가재정운용계획 민간투자분야 공개토론회 (오후 2시, KDI 별관 대회의실)
공정위 주순식 위원, 제1소회의- 구술심의: 대우인터내셔널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공정위 손인옥 위원, 제3소회의- 구술심의: 메타폴리스(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금강종합건설(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엠넷미디어(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30분)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프랑스 Markit/CDAF, 6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0분, 예상 NA, 이전 47.5)
독일 Markit/BME, 6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5분, 예상 44.3, 이전 44.3)
유럽 Markit, 6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 예상 NA, 이전 44.5)
영국 CIPS/Markit, 6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4시30분, 예상 NA, 이전 51.7)
EU 유로스타트, 5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0.2%MM -2.3%YY)

미국 금융시장, 독립기념일 휴장

※증권운용사 투자상품 판매 일정

대신증권, '부자만들기 드림3호' 판매 (6/24~7/3, 고객감동센터 ☎ 1588-4488, 1544-2000)
유진투자증권, 직장인 마이너스 신용대출 서비스 (6/25~, 상품마케팅팀 ☎ 368-6523, 6953)
하나대투증권, 흥국알토란 공모주 증권투자신탁 판매 (6/29, 대표번호 ☎ 1588-3111)

※자료: 국내외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로이터,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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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 쇼크에 코스피 8%대 폭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6일 코스피가 장 초반 8% 넘게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안팎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국내 증시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26억원, 865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133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33초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코스피 현물과 선물 거래가 20분간 중단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98% 내린 18만14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는 11.71% 하락한 111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우(-8.60%), SK스퀘어(-13.47%), LG에너지솔루션(-3.47%), 삼성바이오로직스(-1.71%), 삼성전기(-14.30%), 현대차(-6.81%), KB금융(-4.90%), 셀트리온(-3.95%)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2026.11.06 nylee54@newspim.com ◆ 美 반도체지수 12% 폭락…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기술주 급락 국내 증시 급락은 간밤 미국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나타난 대규모 매도세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전망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불안까지 겹쳤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4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36%, 나스닥종합지수는 5.52%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25% 급락했다. 개별 종목별로는 마이크론이 17.46%, AMD가 17.26% 떨어졌다. 엔비디아(-9.26%), 브로드컴(-10.43%),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13.60%) 등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마이크론의 대만 공장 건설 중단 소식과 퀄컴의 부진한 실적 전망 등도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AI 규제 강화 우려에 기술주 투매 집중"이라며 "데이터센터 거점인 텍사스, 조지아주에서도 민주당 후보 승리.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등 규제 강화 공포 확산"이라고 분석했다. ◆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반도체 소부장주 동반 급락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3.44포인트(6.40%) 내린 634.97을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억원, 823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84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이날 오전 9시 6분 2초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7.23% 내린 19만6200원을 기록했으며 에코프로(-5.49%), 에코프로비엠(-7.80%), 주성엔지니어링(-8.04%), 레인보우로보틱스(-9.27%), HLB(-4.94%), 삼천당제약(-7.30%), 리노공업(-6.56%), 심텍(-10.11%), 이오테크닉스(-7.80%)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 2026.11.06 nylee54@newspim.com ◆ 증권가 "AI 투자 축소 여부 확인 필요"…외국인 매도 부담 지속 전날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이어졌다는 점도 부담이다. 지난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8% 하락한 5383.80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3조400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이 가운데 약 2조7000억원이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 각각 7.57%, 9.46% 하락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당시 코스피 하락률 5.3%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하락 기여도가 약 4.6%포인트에 달했다. 증권가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단기적으로 국내 반도체주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규제 범위와 실제 프로젝트 지연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만큼 AI 투자 축소 가능성은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아직 구체적인 규제 범위, 실제 지연 여부, AI 수요 감소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 시, 전일 미국 증시에서의 AI주 폭락은 투매 성격이 짙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대형 기술기업들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 여부와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의 2028년 실적 전망 조정 여부를 확인하면서 관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전 9시 2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10원 오른 1341.10원을 기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11-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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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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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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