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로이터 통신은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거시경제연구소의 첸동치 부소장이 "중국의 3/4분기 국가총생산(GDP)이 전년동기대비 8% 성장할 것이며 4/4분기에는 9%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첸 부소장은 난징에서 열린 한 금융포럼에서 "중국이 주기적인 성장율을 달성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며 "다만 향후 추가 성장을 위해서 경제구조를 더 많이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참고로 중국의 올 1/4분기 GDP 성장률은 6.1%를 기록한 바 있으며 2/4분기 성장률은 오는 7월 16일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