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업계와 시장에 따르면 두산중공업은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자사주 300만주를 국내외 기관에 각각 매각했다. 매각가격은 전일 종가대비 3.5% 할인된 수준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두산중공업의 자사주 규모도 1500만주로 감소하게 됐으며 3개월간 락업(매도금지)이 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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