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으로 업계 최초이자 유일한 상장사인만큼 IR과 관련한 시상도 ‘업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게 됐다.
대한민국 코스닥 대상은 코스닥상장법인 중 경영의 전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을 발굴해 주는 상으로 해당 분야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코스닥상장법인 1천여개사 중 엄격한 서류심사와 기업실사를 거쳐 시상기업을 선정한다.
1차서류심사에서는 경영활동, 투명경영, 기술개발, 수출 및 마케팅 등의 항목을, 2차 서류심사에서는 서류심사에 대한 검증은 물론 사회공헌도 및 윤리경영, 주주의 권리보호 및 투명경영, CEO 경영능력 및 인적자원의 역량, 코스닥시장에 대한 발전 기여도 등 4가지 부문을 평가한다.
희림은 우수한 경영실적, 성실하고 적극적인 IR활동으로 투명경영을 실현하고 있는 점,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 및 해외인지도 확대 노력, 보유기술 및 R&D에 대한 꾸준한 투자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 받았다.
특히 보유기술 및 R&D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해 기술개발부문 최우수기업에게 주어지는 ‘최우수테크노경영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러한 기술부문의 좋은 점수 획득은 ▲ 건축설계와 CM 사업 분야가 최신 전문기술을 필요로 하고 고부가가치 사업이라는 점 ▲ 다수의 해외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국제적 디자인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건축디자인 능력 ▲ 최근 친환경, BIM 등과 관련된 新기술을 적극 연구하고 실무에 도입하는 등 건축기술 발전을 선도한 점 ▲ 건축연구소 등 관련 전문 조직을 두고 인재를 영입해 연구와 기술개발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점 등이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희림 기획본부의 최은석 상무는 "건강한 지배구조 기반아래 투명한 회계와 예측 가능한 경영으로 주주, 고객, 종업원 모두를 만족시키는 투명경영시스템을 구축하면서, 특히 친환경, BIM 등 기술 및 인재개발 투자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며 “업계 최초•유일 상장사인 희림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 실현, 고배당 정책 등 주주 이익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