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우림기계는 정부로부터 20억원을 지원받아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풍력발전기의 핵심 부품인 증속기의 개발과제 수행을 통해 원천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풍력발전기 핵심 부품의 국산화로 국내 시장 선점과 수입대체 효과 또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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