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직전거래일보다 0.46% 하락한 6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2% 가까이 상승한 6만67000원까지 반등하기도 했으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전환했다.
물론 같은 시간 코스피지수가 2% 넘게 하락한 점을 고려하면 나름 선전했다고 볼 수도 있으나 전날 하한가인 6만5400원까지 밀린 점은 고려하면 단기 반등이 이어지지 못한 것은 아쉽다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것은 시장에서 온미디어 인수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가 강하기 때문이다.
현대증권의 이상구 애널리스트는 "온미디어 인수를 확정지은 것이 아니고 주가도 예상보다 큰 폭으로 급락함에 따라 단기 반등도 예상되나 전반적으로 모멘텀이 약화됨을 고려할 때 GS홈쇼핑으로 교체 매매가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