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무역협회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최 중인 '일본 유통업체 초청 수출상담회'에 국내기업 400개사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이번 상담회는 무역협회가 대일무역역조 개선을 위해 'QVC 재팬', '오츠카 상회', '이세탄' 등 일본의 58개 유통회사를 초청한 행사로서 2000만달러 이상의 수출상담 성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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